2012년 5월 31일 목요일
[펌]바카라...그리고 승부
여기 계신 회원님들이 고수님들도 많이 계시지만 제가 생각하는 바카라, 게임의
승부에 대해 몇자 적어보려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도박은 자기자신과의 싸움입니다.
그것을 내가 이겨냈을때 진정한 승리자가 되죠
겜을 하시면서 몇가지 도움이 되실만한 얘기 해볼께요^^ 참고만 해보세요^^
그전에 전 강원랜드 초창기 멤버였으며 지금은 지난날의 패배를 인정하고 다시
도전할것을 약속하며 휴식기에 있습니다.
바카라...
홀짝 겜으로 많이 아시듯이 어찌보면 운이 많이 작용할듯 하지만, 물론 그날의
촉이란게 중요하지만 장기적으로 볼땐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몰론 그림도 볼줄 알아야하고, 흐름도 많이 중요하죠.
그중 가장 중요한것은 다들 아시다시피 자기자신과의 약속이죠
가장 흔한 예로 상한선을 잡는다든가, 몇번틀리면 쉰다든가 하는...
겜을 하기에 앞서 반드시 해야할 일이죠.. 그것을 지킬 자신이 없다면 제가 보기엔
바카라 겜을 접으시는게 낫습니다.
제 경우는 이랬죠
-200플레이에 하루 150 이길시에는 아무리 줄을 타도 일어난다( 제가 200에 150을 잡은
이유는 카지노가 이기는 이유가 무한한 자금과 약간의 확률이죠. 그러기에 전 그날
의 카지노의 자금은 즉, 삥바리의 적은 저보다 자금이 적다생각으로 플래이를 합니
다. 그래야 돈 조절이 용이했거든요. 또한 줄을 타도 일어난는 것은 그만큼 나와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기에 예를 들어 써놓은 것입니다. 잠시 내가 나와의 약속을 저버리
고 돈을 더 땃다고 해도 장기적으로 봤을땐 그것으로 인해 다시 패배자가 되죠..)
-틀리면 무조건 다음판은 쉬며 맟출때 연승을 이어간다( 물론 개인마다 차이는 있겟지만
저의 촉은 주로 연승하는 것을 타기에 그렇게 잡았죠. 또한 잃게되는 이유를 생각해
보시면 대부분 틀릴때 연속으로 계속 틀리기에 돈이 빠져나갑니다. 그러기에 절대로
틀리면 틀리는 촉에 편승하지 않기에 그렇게 잡았죠)
-바카라는 카지노와 겜이 아니라 사람들과의 겜이다( 물론 제 촉이 좋을때야 괜찮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바카라는 같이 겜하는 사람들을 이용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가령 여
러분들도 경험해 보셨겠지만 오링베팅은 간혹맞는 경우는 있지만 대부분이 틀리죠
그것을 이용하는 겁니다. 누군가 같이 앉아서 겜을 하는 분이나 서서하시는 분
도 관계 없죠 누군가 떨면서 오링베팅을 했을시에는 내 촉이 흔들릴때 그사람의 반대
로 거십시요. 그럼 8할이상 승리하십니다. 그렇게 되려면 내 자신이 냉철한 생각(냉철
한 생각은 베스트 컨드션에서 나오죠) 냉철한 눈빛이 필요하죠
-또한 바카라는 눈빛싸움입니다( 위에서 얘기했던것처럼 내 촉이 좋을때야 크게 문제되
진 않겠지만. 거는 사람들의 눈빛을 보십시요. 도박은 기싸움이라고 아시죠... 포커판
에서도 마지막 히든카드를 쪼일때 고수일수록 자신의 카드를 보는척하면서 대부분
상대방이 히든을 쪼일때의 눈빛을 봅니다. 거기서 답이 나오죠. 그것과 마찬가지 입니
다.플레이어를거는 사람과 뱅커에 거는 사람의 눈빛....거기서 기싸움의 답이 나오게 됩
니다.
-나의 컨디션은 언제나 최상일때 도전한다( 위에서 언급했던 것들이 수반되기 위해서는
내자신의 컨디션이 좋아야 합니다. 베스트 컨디션은 충분한 휴식과 수면에서 나오죠
가령 대부분 잃는 사람들을 보면 새벽까지 게임하다가 몇시간 잠을 못자고 뻘건 토끼눈
뜨고 겜들하죠. 물론 그날의 촉이 있어 승리할 수 있으나 대부분 잃게 됩니다. 내 자신이
몸이 힘들고 체력이 뒷바침이 안된다면 냉철한 분석을 할 수 없죠. 제가 장기적으로 겜
했을시에는 안되는 날이나 컨디션이 좋지 못했던 날은 인근 태백으로 한우소고기를
먹으러 간다던가 영화를 보면서 쉬곤 했었는데, 이와같이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우시는
님들은 적용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또한 이것말고도 많은 것들이 더 있습니다.가령 승부일지를 만든다던가, 2슈에 한슈정도는
쉬며, 한달의 목표량설정, 20일 승부에 지는 날이 있으면 그 것을 잊고 다시 정진을 하기
위해 잠시 서울도 다녀온다던가......, 꼭 써야하는 돈으로 겜을 하지 않기.....등등
또한 저만의 규약이 있었죠...다들 아실 얘기지만..
1. 절대 욕심금물
2. 체력(기)가 떨어지면 쉰다
3. 최상의 컨디션 유지
4. "설마...."란 생각을 버린다
5. 후회는 않는다
6. 만약 실패해도 찾기위해 절대 무리하지 않는다.
7. 꺽을줄 안다
8. 넓게 멀리 본다.
9. 다른 중요한 일이 있으면 과감히 겜을 포기한다
10. "기다림"을 실천하자
11. 약간 이김에 헤이해지지 말자
12. 냉정함을 잃지 말자
13. 반드시 일지를 기록하자.
14. 실패를 아쉬워 말고 다음을 위해 반드시 철저한 원인 규명을 해 기록한다.
15. 목표액을 채우면 과감히 복귀한다.
위의 언급한 15가지 사항은 제가 표로 만들어 매일 반복해서 보던 문구 였습니다
물론 개인마다 차이는 있으시겠지만 그냥 참고해주시길....
제가 나름대로 생각하는 바카라 겜에 대해 적어 보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하기까지
많은 수업료와 많은 시간에 의한 경험에서 나온 글이니 참고에 도움이 되실꺼라 생각
합니다...
승부에 대해 몇자 적어보려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도박은 자기자신과의 싸움입니다.
그것을 내가 이겨냈을때 진정한 승리자가 되죠
겜을 하시면서 몇가지 도움이 되실만한 얘기 해볼께요^^ 참고만 해보세요^^
그전에 전 강원랜드 초창기 멤버였으며 지금은 지난날의 패배를 인정하고 다시
도전할것을 약속하며 휴식기에 있습니다.
바카라...
홀짝 겜으로 많이 아시듯이 어찌보면 운이 많이 작용할듯 하지만, 물론 그날의
촉이란게 중요하지만 장기적으로 볼땐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몰론 그림도 볼줄 알아야하고, 흐름도 많이 중요하죠.
그중 가장 중요한것은 다들 아시다시피 자기자신과의 약속이죠
가장 흔한 예로 상한선을 잡는다든가, 몇번틀리면 쉰다든가 하는...
겜을 하기에 앞서 반드시 해야할 일이죠.. 그것을 지킬 자신이 없다면 제가 보기엔
바카라 겜을 접으시는게 낫습니다.
제 경우는 이랬죠
-200플레이에 하루 150 이길시에는 아무리 줄을 타도 일어난다( 제가 200에 150을 잡은
이유는 카지노가 이기는 이유가 무한한 자금과 약간의 확률이죠. 그러기에 전 그날
의 카지노의 자금은 즉, 삥바리의 적은 저보다 자금이 적다생각으로 플래이를 합니
다. 그래야 돈 조절이 용이했거든요. 또한 줄을 타도 일어난는 것은 그만큼 나와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기에 예를 들어 써놓은 것입니다. 잠시 내가 나와의 약속을 저버리
고 돈을 더 땃다고 해도 장기적으로 봤을땐 그것으로 인해 다시 패배자가 되죠..)
-틀리면 무조건 다음판은 쉬며 맟출때 연승을 이어간다( 물론 개인마다 차이는 있겟지만
저의 촉은 주로 연승하는 것을 타기에 그렇게 잡았죠. 또한 잃게되는 이유를 생각해
보시면 대부분 틀릴때 연속으로 계속 틀리기에 돈이 빠져나갑니다. 그러기에 절대로
틀리면 틀리는 촉에 편승하지 않기에 그렇게 잡았죠)
-바카라는 카지노와 겜이 아니라 사람들과의 겜이다( 물론 제 촉이 좋을때야 괜찮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바카라는 같이 겜하는 사람들을 이용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가령 여
러분들도 경험해 보셨겠지만 오링베팅은 간혹맞는 경우는 있지만 대부분이 틀리죠
그것을 이용하는 겁니다. 누군가 같이 앉아서 겜을 하는 분이나 서서하시는 분
도 관계 없죠 누군가 떨면서 오링베팅을 했을시에는 내 촉이 흔들릴때 그사람의 반대
로 거십시요. 그럼 8할이상 승리하십니다. 그렇게 되려면 내 자신이 냉철한 생각(냉철
한 생각은 베스트 컨드션에서 나오죠) 냉철한 눈빛이 필요하죠
-또한 바카라는 눈빛싸움입니다( 위에서 얘기했던것처럼 내 촉이 좋을때야 크게 문제되
진 않겠지만. 거는 사람들의 눈빛을 보십시요. 도박은 기싸움이라고 아시죠... 포커판
에서도 마지막 히든카드를 쪼일때 고수일수록 자신의 카드를 보는척하면서 대부분
상대방이 히든을 쪼일때의 눈빛을 봅니다. 거기서 답이 나오죠. 그것과 마찬가지 입니
다.플레이어를거는 사람과 뱅커에 거는 사람의 눈빛....거기서 기싸움의 답이 나오게 됩
니다.
-나의 컨디션은 언제나 최상일때 도전한다( 위에서 언급했던 것들이 수반되기 위해서는
내자신의 컨디션이 좋아야 합니다. 베스트 컨디션은 충분한 휴식과 수면에서 나오죠
가령 대부분 잃는 사람들을 보면 새벽까지 게임하다가 몇시간 잠을 못자고 뻘건 토끼눈
뜨고 겜들하죠. 물론 그날의 촉이 있어 승리할 수 있으나 대부분 잃게 됩니다. 내 자신이
몸이 힘들고 체력이 뒷바침이 안된다면 냉철한 분석을 할 수 없죠. 제가 장기적으로 겜
했을시에는 안되는 날이나 컨디션이 좋지 못했던 날은 인근 태백으로 한우소고기를
먹으러 간다던가 영화를 보면서 쉬곤 했었는데, 이와같이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우시는
님들은 적용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또한 이것말고도 많은 것들이 더 있습니다.가령 승부일지를 만든다던가, 2슈에 한슈정도는
쉬며, 한달의 목표량설정, 20일 승부에 지는 날이 있으면 그 것을 잊고 다시 정진을 하기
위해 잠시 서울도 다녀온다던가......, 꼭 써야하는 돈으로 겜을 하지 않기.....등등
또한 저만의 규약이 있었죠...다들 아실 얘기지만..
1. 절대 욕심금물
2. 체력(기)가 떨어지면 쉰다
3. 최상의 컨디션 유지
4. "설마...."란 생각을 버린다
5. 후회는 않는다
6. 만약 실패해도 찾기위해 절대 무리하지 않는다.
7. 꺽을줄 안다
8. 넓게 멀리 본다.
9. 다른 중요한 일이 있으면 과감히 겜을 포기한다
10. "기다림"을 실천하자
11. 약간 이김에 헤이해지지 말자
12. 냉정함을 잃지 말자
13. 반드시 일지를 기록하자.
14. 실패를 아쉬워 말고 다음을 위해 반드시 철저한 원인 규명을 해 기록한다.
15. 목표액을 채우면 과감히 복귀한다.
위의 언급한 15가지 사항은 제가 표로 만들어 매일 반복해서 보던 문구 였습니다
물론 개인마다 차이는 있으시겠지만 그냥 참고해주시길....
제가 나름대로 생각하는 바카라 겜에 대해 적어 보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하기까지
많은 수업료와 많은 시간에 의한 경험에서 나온 글이니 참고에 도움이 되실꺼라 생각
합니다...
[펌]바카라의 기본전략
-- 기본 전략 --
바카라는 흔히들 홀/짝 처럼 이분법으로 생각하시기 쉬운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바카라와 룰렛의 차이중에 하나가, 룰렛은 매번 게임이 시작될때 모든 숫자가 같은 확률을 지니지만 바카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분명히 어.떤. ! 규칙이 존재합니다.
이것을 잘 파악하면 바카라에서 승률을 높이실 수 가 있습니다.
-- 전략 1 --
쯔라(줄) 은 반드시 따라가라.
바카라게임에서 가장 묘미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쯔라(일본어에서 연결 되다라는 뜻의 말에서 따온 것 같습니다) 입니다.
단순확률로 보면 플레이어/뱅커가 거의 1/2 씩인데도 불구하고 실제게임에서는 플레이어 또는 뱅커가 연달아 5-6 번 이상을 이기는 경우가 자주 나옵니다. 심지어 며칠전 깡랜드 2층VIP 룸에서 쯔라가 22번 연속하여 나온 게임이 있어 700만 자본금의 플레이어가 1억 2천인가를 올렸다는 소문도 있습니다.(22번 연속이면 단순계산으로 1/4194304 의 확률입니다)
여하튼 바카라 게임중에 이러한 쯔라가 나올 경우에는 반드시 따라가야 합니다, 즉 플레이어가 4-5 번 반복되어 나왔다면, 무.조.건 플레이어로 가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절대로 반대로 가서는 안 됩니다. 만약, 자기 느낌으로 반대라면 차라리 베팅을 한 번 쉬는 것이 더 좋습니다.
결론은 쯔라를 거스려고 억지로 하다가는 십중팔구 잃게 됩니다. 반대로 쯔라를 편하게 타고 올라갈 경우 1-20 분에 자본금의 3배, 5배는 금방 올라가실 수도 있습니다.
-- 전략 2 --
타이베팅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하우스 어드밴티지에서 1% 대의 플레이어, 뱅커에 비해서 타이베팅은 15% 가량입니다. 그만큼 하우스에 유리한 베팅이라는 것이죠. 당연히 안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하지만 건돈의 8배라는 것이 상당히 매력적이기도 해서 많은 초보 플레이어들이 타이를 노리는데, 계속 타이베팅을 하는 것은 대부분의 경우 적.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타이베팅을 노리고 거는 경우가 몇가지 있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파악한 조건으로는
기록표상으로 타이가 나왔던 칸위치에,
앞 점수가 6/4, 7/6, 같은 수 반복 등의 경우 입니다.
하지만 결론은 타이베팅은 득 보다 실이 많습니다.
-- 전략 3 --
두번 연속 틀렸을 경우 미련없이 쉬어야 합니다.
바카라는 게임 진행이 빠르고 베팅액이 크다는 특성상 돈이 금방 올라가고, 내려가기도 합니다.
5만-10만 베팅하는 플레이어가 200 만을 버는데,30분 잃는데, 15 분정도의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한번 흐름과 거꾸로 베팅을 시작하면 어느새 5-6번 연속 틀리고, 이때 이성을 잃고(뚜껑이 열린다고 하죠 -_-;) 큰베팅 한번으로 만회하려다, 폭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번연속해서 틀린경우가 생긴다면 일단, 쉬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서, 기록표를 한번 더 읽어보고, 같이 플레이 하는 사람들중에서 돈이 올라가고 있는 사람이 어디에 거는지도 확인해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최대한 작은 베팅으로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게임을 진행 하는것이 유리합니다.
-- 전략 4 --
몇 가지 노하우
노하우라고 했지만 100% 이러하다는 것이 아니고 제 느낌으로는 80% 정도는 맞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1. 뱅커가 어려운 상황에서 역전 시킨 경우 다음 다시 뱅커이고 뱅커 쯔라가 나올 경우도 있다.
-- 예를 들어 6-4 로 플레이어 리드에서 뱅커가 4,5 를 뽑아 역전 시킨다든지, 6-0 에서 7을 뽑는다든지 하는 경우입니다.
2. 쯔라가 계속 되고 끝나도 그다음 한번더 쯔라 쪽이 나온다.
-- 플레이어가 7 번 연속 이기고 난후, 뱅커가 1번 이긴 경우 다음은 플레이어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 것은 8목의 경우 였고 깡랜처럼 6목의 경우는 그 확률이 반반 인 것 같습니다.)
3. 운 나쁜 사람을 반대로 가기
-바카라 테이블에서 보면 자꾸 잃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돈을 꺼내서 새로 칩을 사죠. 이 사람들 플레이를 보고 있으면 점점 수렁에 빠져 드는 것처럼 보입니다.
되도록 이런 플레이어들과 반대편에 거는 것이 승률이 높습니다. 반대로 돈이 올라가고 있는 사람이 눈에 띄면 되도록 따라 가는 것이 승률이 올라갑니다.
바카라는 흔히들 홀/짝 처럼 이분법으로 생각하시기 쉬운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바카라와 룰렛의 차이중에 하나가, 룰렛은 매번 게임이 시작될때 모든 숫자가 같은 확률을 지니지만 바카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분명히 어.떤. ! 규칙이 존재합니다.
이것을 잘 파악하면 바카라에서 승률을 높이실 수 가 있습니다.
-- 전략 1 --
쯔라(줄) 은 반드시 따라가라.
바카라게임에서 가장 묘미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쯔라(일본어에서 연결 되다라는 뜻의 말에서 따온 것 같습니다) 입니다.
단순확률로 보면 플레이어/뱅커가 거의 1/2 씩인데도 불구하고 실제게임에서는 플레이어 또는 뱅커가 연달아 5-6 번 이상을 이기는 경우가 자주 나옵니다. 심지어 며칠전 깡랜드 2층VIP 룸에서 쯔라가 22번 연속하여 나온 게임이 있어 700만 자본금의 플레이어가 1억 2천인가를 올렸다는 소문도 있습니다.(22번 연속이면 단순계산으로 1/4194304 의 확률입니다)
여하튼 바카라 게임중에 이러한 쯔라가 나올 경우에는 반드시 따라가야 합니다, 즉 플레이어가 4-5 번 반복되어 나왔다면, 무.조.건 플레이어로 가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절대로 반대로 가서는 안 됩니다. 만약, 자기 느낌으로 반대라면 차라리 베팅을 한 번 쉬는 것이 더 좋습니다.
결론은 쯔라를 거스려고 억지로 하다가는 십중팔구 잃게 됩니다. 반대로 쯔라를 편하게 타고 올라갈 경우 1-20 분에 자본금의 3배, 5배는 금방 올라가실 수도 있습니다.
-- 전략 2 --
타이베팅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하우스 어드밴티지에서 1% 대의 플레이어, 뱅커에 비해서 타이베팅은 15% 가량입니다. 그만큼 하우스에 유리한 베팅이라는 것이죠. 당연히 안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하지만 건돈의 8배라는 것이 상당히 매력적이기도 해서 많은 초보 플레이어들이 타이를 노리는데, 계속 타이베팅을 하는 것은 대부분의 경우 적.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타이베팅을 노리고 거는 경우가 몇가지 있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파악한 조건으로는
기록표상으로 타이가 나왔던 칸위치에,
앞 점수가 6/4, 7/6, 같은 수 반복 등의 경우 입니다.
하지만 결론은 타이베팅은 득 보다 실이 많습니다.
-- 전략 3 --
두번 연속 틀렸을 경우 미련없이 쉬어야 합니다.
바카라는 게임 진행이 빠르고 베팅액이 크다는 특성상 돈이 금방 올라가고, 내려가기도 합니다.
5만-10만 베팅하는 플레이어가 200 만을 버는데,30분 잃는데, 15 분정도의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한번 흐름과 거꾸로 베팅을 시작하면 어느새 5-6번 연속 틀리고, 이때 이성을 잃고(뚜껑이 열린다고 하죠 -_-;) 큰베팅 한번으로 만회하려다, 폭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번연속해서 틀린경우가 생긴다면 일단, 쉬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서, 기록표를 한번 더 읽어보고, 같이 플레이 하는 사람들중에서 돈이 올라가고 있는 사람이 어디에 거는지도 확인해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최대한 작은 베팅으로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게임을 진행 하는것이 유리합니다.
-- 전략 4 --
몇 가지 노하우
노하우라고 했지만 100% 이러하다는 것이 아니고 제 느낌으로는 80% 정도는 맞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1. 뱅커가 어려운 상황에서 역전 시킨 경우 다음 다시 뱅커이고 뱅커 쯔라가 나올 경우도 있다.
-- 예를 들어 6-4 로 플레이어 리드에서 뱅커가 4,5 를 뽑아 역전 시킨다든지, 6-0 에서 7을 뽑는다든지 하는 경우입니다.
2. 쯔라가 계속 되고 끝나도 그다음 한번더 쯔라 쪽이 나온다.
-- 플레이어가 7 번 연속 이기고 난후, 뱅커가 1번 이긴 경우 다음은 플레이어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 것은 8목의 경우 였고 깡랜처럼 6목의 경우는 그 확률이 반반 인 것 같습니다.)
3. 운 나쁜 사람을 반대로 가기
-바카라 테이블에서 보면 자꾸 잃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돈을 꺼내서 새로 칩을 사죠. 이 사람들 플레이를 보고 있으면 점점 수렁에 빠져 드는 것처럼 보입니다.
되도록 이런 플레이어들과 반대편에 거는 것이 승률이 높습니다. 반대로 돈이 올라가고 있는 사람이 눈에 띄면 되도록 따라 가는 것이 승률이 올라갑니다.
2012년 5월 30일 수요일
블랙잭 초보자를 위한 전략배우기
| 일단 초보님들께서는 다음 사항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블랙잭은 딜러와 나, 딜러와 옆사람, 등의 개인 게임이 절대로 아니라는 점입니다. 딜러와 우리의 팀게임입니다. 내 카드가 15든 21이든 상관이 없이 일단 버스트 (숫자의 합이 22이상)만 되지 않으면 이길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블랙잭에서 이기는 가장 큰 조건은,,, 딜러를 많이 버스트를 시키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카드 카운팅이 필요합니다. 카드 한 목에는 52장의 카드가 있습니다. 그 중에는 10의 숫자가 10, J, Q, K 를 합쳐 16장입니다. 카드 카운팅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어 다 소개할 수는 없지만 가장 기본적이고 쉬운것을 소개한다면, 카드를 둘로 나누는 것입니다. 로우카드군과 하이카드군으로요. 즉, 1에서 6까지를 로우카드군으로 치고, 7에서 10까지를 하이 카드군으로 치는거죠. 그러면 한 목에 로우가 24장이고, 하이가 28장이 되는겁니다. 블랙잭 테이블에 보통 6목에서 8목의 카드를 씁니다. 하이 스테이크에서는 4목의 카드를 쓰기도 합니다만.. 6목의 카드를 쓸 경우, 로우는 모두 144장이고, 하이는 모두 168장입니다. 로우보다는 하이가 24장이 더 많은거죠. 이 정보를 가지고 게임에 임하는겁니다. 포커를 예를 든다면, 바닥에 오픈된 상대방의 패를 보면서 "하트가 13장 중에서 내 손안에 2장이 있고, 오픈된게 8장이니, 또 하트가 나올 확률이 적다"라고 판단하는 것과 비슷한 경우죠. 매 판, 카드를 유심히 살피면서 하이가 많이 나왔나 로우가 많이 나왔나 봅니다. 그러다 보면 확신이 점점 서게 되고, 배팅도 조절할 수 있게 되죠. 쉬운 작업이 아닙니다. 한 슈 (셔플을 다시 할때 까지) 끝날때면 눈이 피로해지고 머리가 아파오죠^^ 이것이 점점 숙달이 되면 카드를 3군으로 나누고, 4군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점점 전문가가 되어 가는거죠. 블랙잭을 하다보면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 종종 나옵니다. 예를들면, 딜러의 오픈 카드가 2이고 내가 12인 경우죠. 내 다음 사람이 11을 가지고 더블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내가 10을 받아 죽어버리면 다음 사람에게 민폐를 끼치는 것이고, 카드를 받지 않자니 딜러가 2 오픈에서 왠만해서는 안죽고... 진퇴양란이죠. 이런 경우, 카드 카운팅을 하시는 분들은 판단이 수월해 집니다. 또 한가지, 블랙잭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테이블의 첫번째와 마지막 자리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첫자리는 다음판의 숫자를 예상하기 제일 유리한 자리고, 마지막 스팟(자리)는 지금 게임하는 판의 숫자를 예상하기 제일 유리한 자리여서 딜러를 버스트 시키는데에 가장 직접적인 역활을 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첫 스팟과 마지막 스팟은 게임에 능숙한 사람이 앉는게 좋습니다. 블랙잭은 일확천금을 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닙니다. 차근차근 게임을 풀어서 블랙잭의 묘미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
| 일단 초보님들께서는 다음 사항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블랙잭은 딜러와 나, 딜러와 옆사람, 등의 개인 게임이 절대로 아니라는 점입니다. 딜러와 우리의 팀게임입니다. 내 카드가 15든 21이든 상관이 없이 일단 버스트 (숫자의 합이 22이상)만 되지 않으면 이길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블랙잭에서 이기는 가장 큰 조건은,,, 딜러를 많이 버스트를 시키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카드 카운팅이 필요합니다. 카드 한 목에는 52장의 카드가 있습니다. 그 중에는 10의 숫자가 10, J, Q, K 를 합쳐 16장입니다. 카드 카운팅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어 다 소개할 수는 없지만 가장 기본적이고 쉬운것을 소개한다면, 카드를 둘로 나누는 것입니다. 로우카드군과 하이카드군으로요. 즉, 1에서 6까지를 로우카드군으로 치고, 7에서 10까지를 하이 카드군으로 치는거죠. 그러면 한 목에 로우가 24장이고, 하이가 28장이 되는겁니다. 블랙잭 테이블에 보통 6목에서 8목의 카드를 씁니다. 하이 스테이크에서는 4목의 카드를 쓰기도 합니다만.. 6목의 카드를 쓸 경우, 로우는 모두 144장이고, 하이는 모두 168장입니다. 로우보다는 하이가 24장이 더 많은거죠. 이 정보를 가지고 게임에 임하는겁니다. 포커를 예를 든다면, 바닥에 오픈된 상대방의 패를 보면서 "하트가 13장 중에서 내 손안에 2장이 있고, 오픈된게 8장이니, 또 하트가 나올 확률이 적다"라고 판단하는 것과 비슷한 경우죠. 매 판, 카드를 유심히 살피면서 하이가 많이 나왔나 로우가 많이 나왔나 봅니다. 그러다 보면 확신이 점점 서게 되고, 배팅도 조절할 수 있게 되죠. 쉬운 작업이 아닙니다. 한 슈 (셔플을 다시 할때 까지) 끝날때면 눈이 피로해지고 머리가 아파오죠^^ 이것이 점점 숙달이 되면 카드를 3군으로 나누고, 4군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점점 전문가가 되어 가는거죠. 블랙잭을 하다보면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 종종 나옵니다. 예를들면, 딜러의 오픈 카드가 2이고 내가 12인 경우죠. 내 다음 사람이 11을 가지고 더블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내가 10을 받아 죽어버리면 다음 사람에게 민폐를 끼치는 것이고, 카드를 받지 않자니 딜러가 2 오픈에서 왠만해서는 안죽고... 진퇴양란이죠. 이런 경우, 카드 카운팅을 하시는 분들은 판단이 수월해 집니다. 또 한가지, 블랙잭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테이블의 첫번째와 마지막 자리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첫자리는 다음판의 숫자를 예상하기 제일 유리한 자리고, 마지막 스팟(자리)는 지금 게임하는 판의 숫자를 예상하기 제일 유리한 자리여서 딜러를 버스트 시키는데에 가장 직접적인 역활을 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첫 스팟과 마지막 스팟은 게임에 능숙한 사람이 앉는게 좋습니다. 블랙잭은 일확천금을 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닙니다. 차근차근 게임을 풀어서 블랙잭의 묘미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
블랙잭 카운팅의 신뢰도는?
블랙잭에 관한 노하우나 글을 검색하다 보면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카드 카운팅입니다.
말그대로 카드를 센다는 것인데요.
무슨무슨 카드가 슈에 남아 있다 하더라도 다음카드가 무엇일지는 아무도 모르는것입니다.
카운팅에 너무 의존하다 보면 당연 페이스를 잃고 배팅이 세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신뢰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블랙잭은 그 어느 카지노의 게임보다 정밀하게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언뜻 보면 카지노가 약간은 불리할수 있다라고 생각이 될수 있지만
수학학자들의 의해 만들어진 게임이기에 꼭 그렇지 많은 않습니다.
카지노게임들은 전부 카지노에 약간이라도 유리하게 만들어져 있는 게임들입니다.
더군다나 블랙잭은 딜러를 상대하는 모든 플레이어가 공동선상에 있는 게임이기에
팀웍도 잘맞아야 하며 카드카운팅시에는 자기자신의 이익보다는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낮은 숫자임에도 카드를 못 받을수 있는 경우가 종종 생기곤 합니다.
카드카운팅은 팀으로 이루워져있을 경우엔 상당히 큰 힘을 발휘하지만 혼자 테이블에서 게임을 할땐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카드카운팅이 가능하다고 해서 꼭 돈을 따는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운이 좋아서 따는경우도 힘들다고 봐야 합니다.
그렇다면 게임을 어떻게 하는것이 가장 좋을가요?
게임을 돈을 위해서 한다면 블랙잭관련 서적들과 여러 유명겜블러들이 낸 서적들을 전부 간파해야 하며
실전경험도 최하 5년정도는 되어야 나름대로의 성공한 방법을 찾아낼수 있습니다.
물론 실전경험만큼 값진것은 없겠지만요.
게임이다 도박이다 생각할것 없이 단돈 1만원이라도 헛되지 않게 쓰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게임을 즐길줄 알아야 잃어도 따도 술한잔으로 잊어버릴수 있는 분들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말그대로 카드를 센다는 것인데요.
무슨무슨 카드가 슈에 남아 있다 하더라도 다음카드가 무엇일지는 아무도 모르는것입니다.
카운팅에 너무 의존하다 보면 당연 페이스를 잃고 배팅이 세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신뢰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블랙잭은 그 어느 카지노의 게임보다 정밀하게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언뜻 보면 카지노가 약간은 불리할수 있다라고 생각이 될수 있지만
수학학자들의 의해 만들어진 게임이기에 꼭 그렇지 많은 않습니다.
카지노게임들은 전부 카지노에 약간이라도 유리하게 만들어져 있는 게임들입니다.
더군다나 블랙잭은 딜러를 상대하는 모든 플레이어가 공동선상에 있는 게임이기에
팀웍도 잘맞아야 하며 카드카운팅시에는 자기자신의 이익보다는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낮은 숫자임에도 카드를 못 받을수 있는 경우가 종종 생기곤 합니다.
카드카운팅은 팀으로 이루워져있을 경우엔 상당히 큰 힘을 발휘하지만 혼자 테이블에서 게임을 할땐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카드카운팅이 가능하다고 해서 꼭 돈을 따는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운이 좋아서 따는경우도 힘들다고 봐야 합니다.
그렇다면 게임을 어떻게 하는것이 가장 좋을가요?
게임을 돈을 위해서 한다면 블랙잭관련 서적들과 여러 유명겜블러들이 낸 서적들을 전부 간파해야 하며
실전경험도 최하 5년정도는 되어야 나름대로의 성공한 방법을 찾아낼수 있습니다.
물론 실전경험만큼 값진것은 없겠지만요.
게임이다 도박이다 생각할것 없이 단돈 1만원이라도 헛되지 않게 쓰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게임을 즐길줄 알아야 잃어도 따도 술한잔으로 잊어버릴수 있는 분들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블랙잭 카드 카운팅 방법및 확률
블랙잭은 플레이어들 간의 심리싸움이 중심이 아니라 딜러와 플레이어 사이의 대결구도로 진행되는 게임이다. 확률을 기초로한 빠른 계산 능력과 펼쳐진 카드를 얼마나 잘 기억하느냐가 관건이다.
블랙잭에서는 카드 여러 벌을 섞어 사용한다. 딜러는 섞어 놓은 카드에서 한 장씩 꺼내어 게임을 진행하는데, 게임에 사용된 카드는 다시 섞지 않고 다른 쪽에 모아뒀다가 전체 카드를 다 쓰면 다시 카드를 채운다.
이런 방식을 비복원추출이라고 한다. 비복원추출에서는 첫 사건의 결과가 다음 사건이 일어날 확률에 영향을 미친다. 즉 어떤 플레이어가 공개된 카드를 모두 기억하며 게임을 진행한다면, 딜러가 나눠주는 전체 카드의 수가 적어질수록 그 안에 어떤카드가 들어있을지 높은 확률로 추측할 수 있다.
만약 한번 사용한 카드를 다시 집어넣고 섞은 뒤 게임을 하는‘복원추출’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한다면 축적되는 정보가 없다. 미키 교수의 블랙잭 팀은 라스베이거스 카지노가 비복원추출 방식으로 이뤄진다는 점에 착안해 공개된 카드를 기억하는 기술을 팀원들에게 가르친다.
하지만 제 아무리 기억력이 좋다고 해도 공개된 카드 전부를 기억할 수는 없을 터. 미키 교수는 점수가 높은 카드와 낮은 카드의 그룹을 묶어 기억하는 카드 카운팅 기술인‘하이 로우 시스템’을 개발했다. 2, 3, 4, 5, 6이 나올 경우는 +1, 7, 8, 9가 나올 경우는 0, 10, J, Q, K가 나올 경우는 -1로 계산한다. 예를 들어 현재 펼쳐져 있는 카드가‘J, Q, 2, 3, 10, 8’이면 현재의 카운팅 넘버는 -1-1+1+1-1+0=-1 이 된다.
수학적 재능이 뛰어난 MIT 학생 5명으로 이뤄진 블랙잭 팀은 매일 밤 하이 로우 시스템을 익히고 이를 응용하는 연습을 하며, 라스베이거스로 향하는 마지막 담금질을 마친다.
영화에서 스파이더는 빅 플레이어가 지나갈 때쯤 손을 뒤로 교차하는데,‘지금 벌어지고 있는 판이 플레이어에게 유리하니 들어오라’는 뜻이다. 그리고 빅 플레이어가 게임에 들어오면 현재 남아있는 카드에 대한 정보를 암호로 알려준다. 카운팅 넘버와 연결된 단어를 넣어 상황에 맞는 말을 지어낸다.
예를 들어 스파이더가 돈을 잃은 척하면서“난 내가 가져온 ‘수표’를 다 써버렸어요. 여자친구가 날 죽이려 들 텐데”라고 떠들면 카운팅넘버가 +15라는 뜻이다. 이처럼 스파이더가 죽치고 앉아 계산한 카운팅 넘버는 빅 플레이어에게 생명줄이나 다름없다.
+15의 의미는 펼쳐진 2, 3, 4, 5, 6 카드가 10, J, Q, K 카드 수 보다 15장 많다는 뜻이므로 앞으로 배분될 카드에서 10, J, Q, K가 나올 확률이 다른 숫자들보다 훨씬 크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런경우만약딜러의공개된카드가6이하라면,플레이어가 승리할확률도높아진다.왜냐하면딜러의감춰진카드가A가 아닌 이상 딜러의 점수는 16이하가 되어 카드 한 장을 더 받아야 하는데, 10, J, Q, K가 나와 21이 초과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블랙잭 팀은 카드 카운팅 기술로 단 하룻밤 사이에 수십만 달러를 벌고, 더 큰 돈을 벌고 싶은 유혹에 빠진 이들은 주말마다 라스베이거스를 드나든다.
하지만 카지노 측의 베테랑 보안요원이 이들의 비밀 행각을 눈치채면서 최강의 블랙잭 팀은 위기를 맞는다. 이들은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
블랙잭의 룰
블랙잭은 딜러와 플레이어의 싸움이다. 딜러는 카드를 나눠 주면서 게임을 운영하고, 플레이어는 베팅을 하며 딜러와 승부를 겨룬다. 사용하는 카드는 조커를 제외한 52장이고, 2~8명이 할 수 있다.
딜러는 자신을 포함해 모든 플레이어에게 카드를 2장씩 돌리는데, 카드 점수의 합이 21에 가까운 사람이 이긴다. 카드의 점수는 2~9까지는 숫자대로 점수를 세고, K, Q, J, 10은 10점으로 센다. 단 A는 1점이든 11점이든 편리한 쪽으로 계산할 수 있다.
점수의 합이 21이 나오는 경우를 ‘블랙잭’이라고 하며 무조건 게임에서 승리한다. 그리고 카드의 숫자 합이 21이 넘으면 점수에 상관없이 게임에서 무조건 진다(버스트).
플레이어들은 카드를 받기 전 걸고 싶은 액수만큼 돈을 건다. 게임이 시작되면 딜러는 자신부터 시작해 왼쪽 방향으로 카드를 한 장씩 공개해 나눠주고 자신의 카드는 보여주지 않는다. 두 번째 장은 플레이어와 딜러 모두에게 공개한 채로 나눠준다.
카드를 두 장씩 나눠 가지면 플레이어는 자신의 카드와 딜러의 공개된 카드를 보고 점수 합계가 21점에 가까워지도록 딜러로부터 카드를 추가로 몇 장이고 더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욕심을 부리다간 점수 합이 21을 넘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카드 추가가 끝나면 딜러는 자신의 감춰졌던 카드를 공개하는데, 점수 합이 17보다 작으면 무조건 카드를 한 장 더 받고, 17 이상이면 각 플레이어와 승패를 가린다.
카드 카운팅과 조건부 확률
A라는 사건이 일어난 확률은 P(A)로 표시한다. 실생활에서 확률을 계산할 때는 어떤 정보가 있는 경우가 더 많고 이를 반영하면 확률이 크게 달라진다. B라는 사건이 일어났다는 정보가 주어졌을 때, A라는 사건이 일어날 확률은
로 표시하고, 이를 B가 주어졌을 때 A에 대한 ‘조건부 확률’이라 부른다. 여기서 P(A∩B)는 사건 A와 B가 동시에 일어나는 경우에 대한 확률이다.
주사위 놀이를 생각해보자. A는 여섯 면을 가진 주사위를 던졌을 때 3이 나올 사건의 확률 P(A)=1/6이다. 이때 누군가 나에게 홀수가 나왔다는 정보(B)를 몰래 가르쳐줬다면 확률은
로 올라간다. 물론 짝수가 나왔다는 정보(C)를 가르쳐줬다면 P(A|C)=0이다. 짝수 이면서 3이 나올 확률 P(A∩B)= 0이기 때문이다.
영화에서 스파이더는 판이 벌어질 때마다 공개된 카드를 보고 카드카운팅을 한 뒤 빅 플레이어에게 이를 알려 준다. 즉 빅 플레이어에게 조건부 확률을 계산할 수 있는 정보 B를 제공하는 셈이다.
블랙잭에서는 카드 여러 벌을 섞어 사용한다. 딜러는 섞어 놓은 카드에서 한 장씩 꺼내어 게임을 진행하는데, 게임에 사용된 카드는 다시 섞지 않고 다른 쪽에 모아뒀다가 전체 카드를 다 쓰면 다시 카드를 채운다.
이런 방식을 비복원추출이라고 한다. 비복원추출에서는 첫 사건의 결과가 다음 사건이 일어날 확률에 영향을 미친다. 즉 어떤 플레이어가 공개된 카드를 모두 기억하며 게임을 진행한다면, 딜러가 나눠주는 전체 카드의 수가 적어질수록 그 안에 어떤카드가 들어있을지 높은 확률로 추측할 수 있다.
만약 한번 사용한 카드를 다시 집어넣고 섞은 뒤 게임을 하는‘복원추출’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한다면 축적되는 정보가 없다. 미키 교수의 블랙잭 팀은 라스베이거스 카지노가 비복원추출 방식으로 이뤄진다는 점에 착안해 공개된 카드를 기억하는 기술을 팀원들에게 가르친다.
하지만 제 아무리 기억력이 좋다고 해도 공개된 카드 전부를 기억할 수는 없을 터. 미키 교수는 점수가 높은 카드와 낮은 카드의 그룹을 묶어 기억하는 카드 카운팅 기술인‘하이 로우 시스템’을 개발했다. 2, 3, 4, 5, 6이 나올 경우는 +1, 7, 8, 9가 나올 경우는 0, 10, J, Q, K가 나올 경우는 -1로 계산한다. 예를 들어 현재 펼쳐져 있는 카드가‘J, Q, 2, 3, 10, 8’이면 현재의 카운팅 넘버는 -1-1+1+1-1+0=-1 이 된다.
수학적 재능이 뛰어난 MIT 학생 5명으로 이뤄진 블랙잭 팀은 매일 밤 하이 로우 시스템을 익히고 이를 응용하는 연습을 하며, 라스베이거스로 향하는 마지막 담금질을 마친다.
카드 카운팅, 카드를 세 확률을 계산한다
영화 21에서 보았듯이 카운팅에 대해 영화를 비교해서 설명드릴게요.
드디어 결전의 날이 밝았다. 블랙잭 팀은 부푼 가슴을 안고 라스베이거스로 날아갔다. 미키 교수는 자금을 대고, 나머지 학생들은‘스파이더’와‘빅 플레이어’로 각자의 역할을 한다‘. 스파이더’는 블랙잭 게임에 먼저 들어가 적은 돈을 걸고 카드카운팅을 하며 딜러의 카드를 소진시키다가, 빅 플레이어에게 게임에 참여할 시점과 그동안 계산한 카운팅 넘버를 암호로 알려준다.영화 21에서 보았듯이 카운팅에 대해 영화를 비교해서 설명드릴게요.
영화에서 스파이더는 빅 플레이어가 지나갈 때쯤 손을 뒤로 교차하는데,‘지금 벌어지고 있는 판이 플레이어에게 유리하니 들어오라’는 뜻이다. 그리고 빅 플레이어가 게임에 들어오면 현재 남아있는 카드에 대한 정보를 암호로 알려준다. 카운팅 넘버와 연결된 단어를 넣어 상황에 맞는 말을 지어낸다.
예를 들어 스파이더가 돈을 잃은 척하면서“난 내가 가져온 ‘수표’를 다 써버렸어요. 여자친구가 날 죽이려 들 텐데”라고 떠들면 카운팅넘버가 +15라는 뜻이다. 이처럼 스파이더가 죽치고 앉아 계산한 카운팅 넘버는 빅 플레이어에게 생명줄이나 다름없다.
+15의 의미는 펼쳐진 2, 3, 4, 5, 6 카드가 10, J, Q, K 카드 수 보다 15장 많다는 뜻이므로 앞으로 배분될 카드에서 10, J, Q, K가 나올 확률이 다른 숫자들보다 훨씬 크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런경우만약딜러의공개된카드가6이하라면,플레이어가 승리할확률도높아진다.왜냐하면딜러의감춰진카드가A가 아닌 이상 딜러의 점수는 16이하가 되어 카드 한 장을 더 받아야 하는데, 10, J, Q, K가 나와 21이 초과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블랙잭 팀은 카드 카운팅 기술로 단 하룻밤 사이에 수십만 달러를 벌고, 더 큰 돈을 벌고 싶은 유혹에 빠진 이들은 주말마다 라스베이거스를 드나든다.
하지만 카지노 측의 베테랑 보안요원이 이들의 비밀 행각을 눈치채면서 최강의 블랙잭 팀은 위기를 맞는다. 이들은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
블랙잭의 룰
블랙잭은 딜러와 플레이어의 싸움이다. 딜러는 카드를 나눠 주면서 게임을 운영하고, 플레이어는 베팅을 하며 딜러와 승부를 겨룬다. 사용하는 카드는 조커를 제외한 52장이고, 2~8명이 할 수 있다.
딜러는 자신을 포함해 모든 플레이어에게 카드를 2장씩 돌리는데, 카드 점수의 합이 21에 가까운 사람이 이긴다. 카드의 점수는 2~9까지는 숫자대로 점수를 세고, K, Q, J, 10은 10점으로 센다. 단 A는 1점이든 11점이든 편리한 쪽으로 계산할 수 있다.
점수의 합이 21이 나오는 경우를 ‘블랙잭’이라고 하며 무조건 게임에서 승리한다. 그리고 카드의 숫자 합이 21이 넘으면 점수에 상관없이 게임에서 무조건 진다(버스트).
플레이어들은 카드를 받기 전 걸고 싶은 액수만큼 돈을 건다. 게임이 시작되면 딜러는 자신부터 시작해 왼쪽 방향으로 카드를 한 장씩 공개해 나눠주고 자신의 카드는 보여주지 않는다. 두 번째 장은 플레이어와 딜러 모두에게 공개한 채로 나눠준다.
카드를 두 장씩 나눠 가지면 플레이어는 자신의 카드와 딜러의 공개된 카드를 보고 점수 합계가 21점에 가까워지도록 딜러로부터 카드를 추가로 몇 장이고 더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욕심을 부리다간 점수 합이 21을 넘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카드 추가가 끝나면 딜러는 자신의 감춰졌던 카드를 공개하는데, 점수 합이 17보다 작으면 무조건 카드를 한 장 더 받고, 17 이상이면 각 플레이어와 승패를 가린다.
카드 카운팅과 조건부 확률
A라는 사건이 일어난 확률은 P(A)로 표시한다. 실생활에서 확률을 계산할 때는 어떤 정보가 있는 경우가 더 많고 이를 반영하면 확률이 크게 달라진다. B라는 사건이 일어났다는 정보가 주어졌을 때, A라는 사건이 일어날 확률은
로 표시하고, 이를 B가 주어졌을 때 A에 대한 ‘조건부 확률’이라 부른다. 여기서 P(A∩B)는 사건 A와 B가 동시에 일어나는 경우에 대한 확률이다.
주사위 놀이를 생각해보자. A는 여섯 면을 가진 주사위를 던졌을 때 3이 나올 사건의 확률 P(A)=1/6이다. 이때 누군가 나에게 홀수가 나왔다는 정보(B)를 몰래 가르쳐줬다면 확률은
로 올라간다. 물론 짝수가 나왔다는 정보(C)를 가르쳐줬다면 P(A|C)=0이다. 짝수 이면서 3이 나올 확률 P(A∩B)= 0이기 때문이다.
영화에서 스파이더는 판이 벌어질 때마다 공개된 카드를 보고 카드카운팅을 한 뒤 빅 플레이어에게 이를 알려 준다. 즉 빅 플레이어에게 조건부 확률을 계산할 수 있는 정보 B를 제공하는 셈이다.
블랙잭 딜링법
[1] 칩스 트래이(Chips Tray) 즉 테이블을 등지고 돌아서는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2] 게임을 보호하거나 방어하기 위해서는 게임테이블의 분위기 및 고객의 움직임에 대하여 예 의 주시하여야 한다.
[3] 고객에게 현금을 받거나, 또는 바꿀 칩스(Change chips)를 받은 딜러는 오른손을 어깨선 위로 들고, 피트(Pit) 간부가 들을 수 있도록 "Check, please"라고 콜링하고 담당 간부의 확인 대답을 듣고 실행한다.
[4] 현금은 테이블 위에 다섯 장 단위로 끊어 세고, 체인지 칩스(Change chips)와 고객이 현 금을 칩스로 교환할 경우 칩스를 스프레드(Spread)하고 반드시 오른손을 칩스에서 10㎝ 정도 떼어서 피트 간부의 확인을 받는다.
[5] 카드 셔플은 정성껏 하여야 하며, 카드를 섞을 때는 침착하고, 흐트러짐 없이 빠른 손놀림으로 정확하게 끝 마쳐야 한다.
[6] 셔플(Cards shuffle)이 끝나면 컷팅(Cutting)할 고객에게 인디케이트 카드(Indicatorcard) 를 건네주고 셔플 카드묶음 안에 컷팅을 받는다.
[7] 딜러는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Place your bet, please "라고 Call하여 고객에게 박스(Betting Box) 안에 베팅을 하도록 하고, 베팅이 모두 끝나면 테이블 리미트(Table -limits) 에 알맞게 베팅이 이루어 졌는가를 확인한다.
[8] 고객 중에 맥시멈 리미트(Maximum limits) 또는 하이 리미트(High limits)를 요구하는 하이 롤러(High Roller)가 있으면 Pit 간부에게 알린다.
[9] 이상이 없으면 딜링(Dealing)을 시작하는 데, 슈(Shoe)에서 버닝 카드(Burning-cards) 2장을 훼이스 다운(Face down)으로 카드 숫자가 안보이도록 꺼내어 고객에게 확인시키고, "버닝 카드(Burning a card)"라고 콜하고 디스 카드 홀더(Discard holder)에 넣는다.
[10] 딜러는 첫 번째 핸드(1st Base)를 시작으로 첫 번째 카드를 오픈(Open)으로 인슈런스
라인(Insurance line)을 따라 시계방향대로 딜러 카드(Dealer's card)까지 드로잉한다.
[11] 다음, 두 번째 카드를 같은 방법으로 드로잉(Drawing)하는 데, 첫 번째 배분한 고객의 카드 위에 상, 하로 숫자가 보이도록 왼편으로 약간 비켜서 포개어 놓는다. 딜러의 두 번째 카드는 훼이스 다운(Face down)으로 드로잉하여, 첫 번째 카드를 두 번째 카드 위에 훼이스 업(Face up)으로 포개 얹어서 홀 카드(Hole-card)가 보이지 않도록 정리한다.
[12] 딜러의 오픈 카드가 'ACE' Showing일 때, 고객의 핸드(Player hand)가 BLACKJACK이면 "이븐 머니(Even-money)"라고 고객의 반응을 묻는다. 이때 고객이 "이븐 머니"라고 화답하면 오리지날 베팅에 1:1로 이븐 페이(Even payoff)하고 카드를 테이크(Take)하여 디스 카드 홀더(Discard Holder)에 넣는다.
[13] 그러나, 이븐 머니를 거절하면 딜러의 홀 카드(Hole card)를 확인하여, 딜러가 BLACKJACK이면 푸쉬(Push-Tie Hand)가 되고, No BLACKJACK이면 1.5배(3 To 2)로 지불하고 다음 게임을 진행한다.
[14] 딜러는 "인슈런스(Insurance)" 라고 콜(Call)하여 고객으로 하여금 인슈런스 베팅(Insurance bet)을 하도록 권한 후(Original betting 액수의 베팅), "라스트 콜(Last Call)"이라고 콜링하고, 딜러의 홀 카드(Dealer's Hole card)를 확인한다. 이때 딜러의 카드가 BLACKJACK이면, 고객의 핸드 중에서 같은 BLACKJACK만 푸쉬(Push)하고, 나머지는 오리지날 벳(Original bet)을 테이크 한 후, 인슈런스 베팅은 2 배(2 To 1)로 페이(Payoff)한다. 그러나, 딜러의 카드가 No BLACKJACK이면 모든 인슈런스 베팅은 테이크(Take)한 후, 다음 게임을 진행한다.
[15] 윈닝(Winning)한 더블다운 벳을 지불할 때는, 칩스를 결합시키지 말고 그 상태 그대로 키를 맞춰서, 사이즈 메칭(Size Matching)으로 지불하고, 고액칩스로 페이(Pay) 할 경우에는 10개, 20개 단위로, 카운팅(Counting)후 고액칩스로 페이한다.
[16] 페어(Pair)5 즉 10을 더블다운으로 베팅할 때는, 페어 스프릿(Pair Split)에 관해서 고객에게 확실하게 확인하고, 구분해서 처리한다. [다른 페어 카드(Any-pair cards)도 똑같이 적용] 딜러는 "더블다운"이라고 콜링하여 고객에게 다시 확인시킨다.
[17] 단위가 다른 칩스를 섞어서 베팅하는 경우에는 고액칩스가 밑으로 들어가는 것이 원칙이다. 칩스는 항상 정돈된 상태로 베팅되어야 한다. 단위가 다른 칩스가 섞어진 것은 그대로 게임을 진행하여 게임의 결과에 따라서 처리한다. 고객이 Win하여 지불할 때, 정리하여 처리한다.
[18] 카드 카운팅(Cards count, 콜링)이란 One hand씩 Count하는 것으로 고객에게 자기 결 정을 하게 하여주고, 딜러 자신의 실수(Mistake)방지 및 피트(Pit) 내의 간부에게는 게임 의 흐름을 주지시킴에 있으므로 자신감 있고 분명하게 콜링(Calling)한다.
[19] 고객이 수신호(Hand Signal)로 Hit, Stay, Surrender를 의사표시를 한 경우 고객의 의사
를 Call로 다시 한번 확인 후에 카드 드로우(Cards Draw)를 한다.
[20] 딜링 도중 카드가 2장 이상 동시에 빠져 나오게 되면 유효카드로 간주하여 순서대로 딜링 한다.
[2] 게임을 보호하거나 방어하기 위해서는 게임테이블의 분위기 및 고객의 움직임에 대하여 예 의 주시하여야 한다.
[3] 고객에게 현금을 받거나, 또는 바꿀 칩스(Change chips)를 받은 딜러는 오른손을 어깨선 위로 들고, 피트(Pit) 간부가 들을 수 있도록 "Check, please"라고 콜링하고 담당 간부의 확인 대답을 듣고 실행한다.
[4] 현금은 테이블 위에 다섯 장 단위로 끊어 세고, 체인지 칩스(Change chips)와 고객이 현 금을 칩스로 교환할 경우 칩스를 스프레드(Spread)하고 반드시 오른손을 칩스에서 10㎝ 정도 떼어서 피트 간부의 확인을 받는다.
[5] 카드 셔플은 정성껏 하여야 하며, 카드를 섞을 때는 침착하고, 흐트러짐 없이 빠른 손놀림으로 정확하게 끝 마쳐야 한다.
[6] 셔플(Cards shuffle)이 끝나면 컷팅(Cutting)할 고객에게 인디케이트 카드(Indicatorcard) 를 건네주고 셔플 카드묶음 안에 컷팅을 받는다.
[7] 딜러는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Place your bet, please "라고 Call하여 고객에게 박스(Betting Box) 안에 베팅을 하도록 하고, 베팅이 모두 끝나면 테이블 리미트(Table -limits) 에 알맞게 베팅이 이루어 졌는가를 확인한다.
[8] 고객 중에 맥시멈 리미트(Maximum limits) 또는 하이 리미트(High limits)를 요구하는 하이 롤러(High Roller)가 있으면 Pit 간부에게 알린다.
[9] 이상이 없으면 딜링(Dealing)을 시작하는 데, 슈(Shoe)에서 버닝 카드(Burning-cards) 2장을 훼이스 다운(Face down)으로 카드 숫자가 안보이도록 꺼내어 고객에게 확인시키고, "버닝 카드(Burning a card)"라고 콜하고 디스 카드 홀더(Discard holder)에 넣는다.
[10] 딜러는 첫 번째 핸드(1st Base)를 시작으로 첫 번째 카드를 오픈(Open)으로 인슈런스
라인(Insurance line)을 따라 시계방향대로 딜러 카드(Dealer's card)까지 드로잉한다.
[11] 다음, 두 번째 카드를 같은 방법으로 드로잉(Drawing)하는 데, 첫 번째 배분한 고객의 카드 위에 상, 하로 숫자가 보이도록 왼편으로 약간 비켜서 포개어 놓는다. 딜러의 두 번째 카드는 훼이스 다운(Face down)으로 드로잉하여, 첫 번째 카드를 두 번째 카드 위에 훼이스 업(Face up)으로 포개 얹어서 홀 카드(Hole-card)가 보이지 않도록 정리한다.
[12] 딜러의 오픈 카드가 'ACE' Showing일 때, 고객의 핸드(Player hand)가 BLACKJACK이면 "이븐 머니(Even-money)"라고 고객의 반응을 묻는다. 이때 고객이 "이븐 머니"라고 화답하면 오리지날 베팅에 1:1로 이븐 페이(Even payoff)하고 카드를 테이크(Take)하여 디스 카드 홀더(Discard Holder)에 넣는다.
[13] 그러나, 이븐 머니를 거절하면 딜러의 홀 카드(Hole card)를 확인하여, 딜러가 BLACKJACK이면 푸쉬(Push-Tie Hand)가 되고, No BLACKJACK이면 1.5배(3 To 2)로 지불하고 다음 게임을 진행한다.
[14] 딜러는 "인슈런스(Insurance)" 라고 콜(Call)하여 고객으로 하여금 인슈런스 베팅(Insurance bet)을 하도록 권한 후(Original betting 액수의 베팅), "라스트 콜(Last Call)"이라고 콜링하고, 딜러의 홀 카드(Dealer's Hole card)를 확인한다. 이때 딜러의 카드가 BLACKJACK이면, 고객의 핸드 중에서 같은 BLACKJACK만 푸쉬(Push)하고, 나머지는 오리지날 벳(Original bet)을 테이크 한 후, 인슈런스 베팅은 2 배(2 To 1)로 페이(Payoff)한다. 그러나, 딜러의 카드가 No BLACKJACK이면 모든 인슈런스 베팅은 테이크(Take)한 후, 다음 게임을 진행한다.
[15] 윈닝(Winning)한 더블다운 벳을 지불할 때는, 칩스를 결합시키지 말고 그 상태 그대로 키를 맞춰서, 사이즈 메칭(Size Matching)으로 지불하고, 고액칩스로 페이(Pay) 할 경우에는 10개, 20개 단위로, 카운팅(Counting)후 고액칩스로 페이한다.
[16] 페어(Pair)5 즉 10을 더블다운으로 베팅할 때는, 페어 스프릿(Pair Split)에 관해서 고객에게 확실하게 확인하고, 구분해서 처리한다. [다른 페어 카드(Any-pair cards)도 똑같이 적용] 딜러는 "더블다운"이라고 콜링하여 고객에게 다시 확인시킨다.
[17] 단위가 다른 칩스를 섞어서 베팅하는 경우에는 고액칩스가 밑으로 들어가는 것이 원칙이다. 칩스는 항상 정돈된 상태로 베팅되어야 한다. 단위가 다른 칩스가 섞어진 것은 그대로 게임을 진행하여 게임의 결과에 따라서 처리한다. 고객이 Win하여 지불할 때, 정리하여 처리한다.
[18] 카드 카운팅(Cards count, 콜링)이란 One hand씩 Count하는 것으로 고객에게 자기 결 정을 하게 하여주고, 딜러 자신의 실수(Mistake)방지 및 피트(Pit) 내의 간부에게는 게임 의 흐름을 주지시킴에 있으므로 자신감 있고 분명하게 콜링(Calling)한다.
[19] 고객이 수신호(Hand Signal)로 Hit, Stay, Surrender를 의사표시를 한 경우 고객의 의사
를 Call로 다시 한번 확인 후에 카드 드로우(Cards Draw)를 한다.
[20] 딜링 도중 카드가 2장 이상 동시에 빠져 나오게 되면 유효카드로 간주하여 순서대로 딜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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