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절대강자 프로입니다^^
오프에서는 많이 해보지 않은 실력이지만 온라인에서만큼은 몇년간 꾸준히 이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그이유는 .......싸이트에대한 이해를 빨리하고 게임에 적응...그리고 중요한건 나하고의 사대........
일단 온게임의 특징이 있습니다 .......
배팅을해야 패가잘뜨는 곳인지 아님 콜을따면서 약간의 안전하게가야 패가 뜨는지를 파악......
예로 예존 더엑스나 나이스,구락부같은 곳은 강패팅 위주로게임을하면 패가 잘떠주는 편입니다
이말은 돈질이 통하고 1=1승부가 패가 잘뜬다는 것입니다
허나 요즘추세는 조금 틀리더군여......
받아먹는 카드가 패가 잘떠주고 람보짓은 마르기 일쑤더군여......
수년간 온게임을 접해보지만 게임싸이트마다 특징이 있습니다.....
잘 관찰하면 바둑이던 포커든 패가뜰타이밍과 죽는패..등등 그런것들을 파악을하고 게임을해야 합니다
실력이암만좋아도 게임의특징을 이해를 못하면 결국집니다........
싸이트특징 예로) 바둑이2카에서 빨강이2장 1과2를 가지고가면 검정 34 오는경우가 있습니다... 골프마추기^^............
그건 같은색무늬로 컷을하면 반대의 무늬가 잘오는곳이있고 반대인곳이 잇습니다
이런것과비슷한 특징들이 무진장 많습니다.......
사실요즘 실력이야 거의 비슷합니다 이미 호구들은 제자리를 찻아갔고 남은사람은 강자만있으니까여......
거기서 살아남을려면 실력보단 .....아시지여^^
==== 싸이트에 대한 패원리 파악을하면 언젠가부턴 다음장에 뭐가 오겠구나하는 느낌이 옵니다
물론 100%로는 아니지만 도움이 분명될것입니다^^
2012년 5월 17일 목요일
한게임 포카드 피하기
한겜 하면서포카드, 스티풀 피하기
한겜 하면서 가장 낭패보는게 포카드와 스티풀이 뜨면서 땡값 지불하면서 자의아니게 올인 되는경우가 많을겁니다.
포카드를 어찌 피하느냐가 한겜 하면서 중요한 문제입니다.
저두 겜임 하면서 포카드에 당한 기억을 되살려보면 전조가 있는것입니다.
그전조를 살펴보면 포카드를 피할수 있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봉출발에 바로 붙여주는 포카드10만전이상 하면서 딱 3번 봤습니다.그만큼 드물죠.
5,6구에 완성된 포카드는 바닥에 원피가 깔리게 됩니다.게임 하는과정에 랜덤 하이로우에 봉으로도 콜따는 사람이 남의패 전혀 신경 안쓰고 배팅 심하게 들어 온다면 한번 의심 해보십시요.
빠진 카드가 없다면 그판에 껴서 머니를 먹을꺼 대비 손실 금액을 생각 한다면 과감히 그판에서 다운하세요.
시든에 포카드 완성된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심지어 저 같은경우에는 포카드가 2명이 동시에 시든에 완성되는경우도 몇차례봤습니다.
포카드가 완성되는 숫자는 정해져있다는 의구심이 많이 듭니다.
쟈니가 가장 흔하고 그다음에 2, A,Q, 등이 자주 만들어 주는 숫자 입니다.
분위기가 좀 이상하면 과감히 다운 하는게 살길인거 같습니다.
한겜포카에서 자리의 중요성
포카겜은 항상 상대레이스를 어지 대처 하느냐가 큰문제 입니다.
상대레이스에 대응 하기위해서는 살아남을 사람이 몇명이 남느냐,또 남아 있는 사람중에서도 레이스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있느냐를 판단 하는것은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게임 하다보면 레이스를 주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이 레이스를 주도 하는 사람의 앞자리는 정말로 힘든자리입니다.그걸 역이용 할수도 있습니다.상당히 위험성이 큰일입니다.
저 같은경우에도 게임중에 레이스 주도자가 제뒤에 있다면 그방에서 빠져 나옵니다.
이길수 있는 확률이 적어 지기 때문입니다.확률계산은 안해봤지만 경험상으로 그런방의 게임은 제가 불리한 점을 안고 하는겜이기 때문에 먹을수 없으리라 여겨 집니다.
이와 반대라면, 즉 배팅 주도자가 제앞에 있다면 그방이 깨질때 가지 그방을 지킵니다.
이런이유는 배팅 주도자에 의해서 일단 정리가 되고난 후에 제가 그 레이스에 대처할 수있기대문입니다.
한겜 하면서 가장 낭패보는게 포카드와 스티풀이 뜨면서 땡값 지불하면서 자의아니게 올인 되는경우가 많을겁니다.
포카드를 어찌 피하느냐가 한겜 하면서 중요한 문제입니다.
저두 겜임 하면서 포카드에 당한 기억을 되살려보면 전조가 있는것입니다.
그전조를 살펴보면 포카드를 피할수 있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봉출발에 바로 붙여주는 포카드10만전이상 하면서 딱 3번 봤습니다.그만큼 드물죠.
5,6구에 완성된 포카드는 바닥에 원피가 깔리게 됩니다.게임 하는과정에 랜덤 하이로우에 봉으로도 콜따는 사람이 남의패 전혀 신경 안쓰고 배팅 심하게 들어 온다면 한번 의심 해보십시요.
빠진 카드가 없다면 그판에 껴서 머니를 먹을꺼 대비 손실 금액을 생각 한다면 과감히 그판에서 다운하세요.
시든에 포카드 완성된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심지어 저 같은경우에는 포카드가 2명이 동시에 시든에 완성되는경우도 몇차례봤습니다.
포카드가 완성되는 숫자는 정해져있다는 의구심이 많이 듭니다.
쟈니가 가장 흔하고 그다음에 2, A,Q, 등이 자주 만들어 주는 숫자 입니다.
분위기가 좀 이상하면 과감히 다운 하는게 살길인거 같습니다.
한겜포카에서 자리의 중요성
포카겜은 항상 상대레이스를 어지 대처 하느냐가 큰문제 입니다.
상대레이스에 대응 하기위해서는 살아남을 사람이 몇명이 남느냐,또 남아 있는 사람중에서도 레이스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있느냐를 판단 하는것은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게임 하다보면 레이스를 주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이 레이스를 주도 하는 사람의 앞자리는 정말로 힘든자리입니다.그걸 역이용 할수도 있습니다.상당히 위험성이 큰일입니다.
저 같은경우에도 게임중에 레이스 주도자가 제뒤에 있다면 그방에서 빠져 나옵니다.
이길수 있는 확률이 적어 지기 때문입니다.확률계산은 안해봤지만 경험상으로 그런방의 게임은 제가 불리한 점을 안고 하는겜이기 때문에 먹을수 없으리라 여겨 집니다.
이와 반대라면, 즉 배팅 주도자가 제앞에 있다면 그방이 깨질때 가지 그방을 지킵니다.
이런이유는 배팅 주도자에 의해서 일단 정리가 되고난 후에 제가 그 레이스에 대처할 수있기대문입니다.
포커...이기고 (따고) 있을 때와 지고 (잃고) 있을때의 게임 운영방법
수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는 포커 게임은 즐기는 사람들에 따라 그 의미와 목적이 바뀌어 진다고 할 수 있다.
i)친한 친구들 사이에서 부담없이 간혹 즐기는 수준: 친선도모, 오락, 스트레스 해소, 승부
ii)회사 직원들 사이에서 무리없이 간혹 즐기는 수준: 친선도모, 교제, 대인관계, 승부, 스트레스 해소
iii)돌잔치, 생일잔치 또는 상가 등의 모임에서 간혹 즐기는 수준: 친선도모,무료함을 달래기 위한 오락
iv)어느 정도 수준 이상으로 자주 즐기는 사람들: 승부, 포커 게임의 매력, 스트레스 해소, 돈
v)포커 전문가:승부, 돈
경우에 따라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략적으로 이와 같은 정도로 분류했을 때 큰 무리는 없을것이라 생각 한다.
그랬을 때 i), ii), iii)과 같은 경우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든 돈을 따기 위해서-'라는 목적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고 볼 수 있다.
물론 따면 더욱좋은 것이야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그것 못지않게 포커 게임 자체를 즐기는 흥미와 또는 "남들 보다 잘한다"고 하는 승리감, 조금 씩 고수가 되어가는 성취감, 그리고 친선도모와 대인관계, 스트레스 해소 등 여러가지 의미가 함께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러한 사람들은 포커게임이 가지는 스릴과 매력을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포커게임을 '오직 돈을 따기 위해서-'라는 목적만을 가지고 하는 사람들은 포커 게임이 가지고 있는 흥미와 매력을 느낄 여유가 별로 없기에 오히려 포커게임에 빠져들 확률이 적다.
다시말해 '돈과 승부'만이 포커게임의 목적이므로 포커게임 자체의 매력과 흥미에는 이미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친선도모, 대인관계, 오락, 스트레스 해소 등등 아무리 좋은 목적을 가지고 포커게임을 즐긴다고 하더라도, 역시 포커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가장 공통적인 생각은 "이왕 할 바에는 돈을따는 것이 좋다-"는 것이며, 필자 역시도 이말을 부정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그렇기에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또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 책의 이론을 이해하며, 조금이라도 포커게임의 승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포커게임을 하는 가장 공통적인 목적이 일단 '이기기(따기) 위해서' 라고 한다면 게임 중에 자신이 어느 정도의 상황인지(얼마나 따고 있는지, 또는 얼마나 잃고 있는지)잘 파악하여, 상황에 따라서 게임의 운영방법과 베팅요령, 그리고 카드의 초이스 등 모든것이 달라질 수 있으며, 또 달라질 필요가 있다.
쉽게 얘기해서 많이 따고 있는 상황에서 끝날 시간이 별로 남지 않은 경우라면 가능한 한 큰 승부를 피하라는 것이다.
물론 마지막이라 하여 잃고 있는 상대방 쪽에서 "말도 안되는 무리한 승부"를 걸어 오는 것이야 응징을 해야 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이라면 약간은 뒤로 후퇴할 줄 아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 즉, 어느 정도 딴 상태라면 그 상태에서 게임을 마무리 하는 기술을 가지라는 의미이다. 그리고 게임의 막바지가 아니더라도 "따고 있을 때"와 잃고 있을 떼"의 게임 운영 방법은 약간은 달라 질 수 있다는 것이다.
우선 '잃고 있는 경우'나 '본전 정도의 경우'라면 여기서 설명하는 이론을 잘 이해하여 그대로 대응해 나가면 되겠지만, 만역 '따고 있는 경우'라 한다면 평상시보다 조금 더 안전하고 타이트한 길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따고 있는 쪽에서 타이트 하게 안정운행을 하면, 잃고 있는 쪽에서는 마음이 급해지는 것이 보통이다. 마음이 급해진다는 것은 자연히 무리수를 동반하게 되는 것이고, 판단력이 조금이라도 흐려지게 된다.(어느 정도 이상의 고수라면 그러한 단계를 극복하겠지만). 그렇게 되면 따고 있는 쪽이 더욱더 유리한 상황에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어찌 생각하면 상대의 기분을 약간 건드려서 상대의 흥분을 유발시키는 야비한 방법으로 느껴 질지도 모르겠지만, 그것이 도가 지나치지 않을 정도라면 전혀 문제가 될 부분은 없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이러한 방법이 아주 좋은 유력한 방법이 될 수도 있으며 실제로 일류 실력자들 사이의 게임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잘 이용하는 것도 중요한 실력의 한 가지 이다.
i)친한 친구들 사이에서 부담없이 간혹 즐기는 수준: 친선도모, 오락, 스트레스 해소, 승부
ii)회사 직원들 사이에서 무리없이 간혹 즐기는 수준: 친선도모, 교제, 대인관계, 승부, 스트레스 해소
iii)돌잔치, 생일잔치 또는 상가 등의 모임에서 간혹 즐기는 수준: 친선도모,무료함을 달래기 위한 오락
iv)어느 정도 수준 이상으로 자주 즐기는 사람들: 승부, 포커 게임의 매력, 스트레스 해소, 돈
v)포커 전문가:승부, 돈
경우에 따라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략적으로 이와 같은 정도로 분류했을 때 큰 무리는 없을것이라 생각 한다.
그랬을 때 i), ii), iii)과 같은 경우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든 돈을 따기 위해서-'라는 목적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고 볼 수 있다.
물론 따면 더욱좋은 것이야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그것 못지않게 포커 게임 자체를 즐기는 흥미와 또는 "남들 보다 잘한다"고 하는 승리감, 조금 씩 고수가 되어가는 성취감, 그리고 친선도모와 대인관계, 스트레스 해소 등 여러가지 의미가 함께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러한 사람들은 포커게임이 가지는 스릴과 매력을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포커게임을 '오직 돈을 따기 위해서-'라는 목적만을 가지고 하는 사람들은 포커 게임이 가지고 있는 흥미와 매력을 느낄 여유가 별로 없기에 오히려 포커게임에 빠져들 확률이 적다.
다시말해 '돈과 승부'만이 포커게임의 목적이므로 포커게임 자체의 매력과 흥미에는 이미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친선도모, 대인관계, 오락, 스트레스 해소 등등 아무리 좋은 목적을 가지고 포커게임을 즐긴다고 하더라도, 역시 포커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가장 공통적인 생각은 "이왕 할 바에는 돈을따는 것이 좋다-"는 것이며, 필자 역시도 이말을 부정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그렇기에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또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 책의 이론을 이해하며, 조금이라도 포커게임의 승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포커게임을 하는 가장 공통적인 목적이 일단 '이기기(따기) 위해서' 라고 한다면 게임 중에 자신이 어느 정도의 상황인지(얼마나 따고 있는지, 또는 얼마나 잃고 있는지)잘 파악하여, 상황에 따라서 게임의 운영방법과 베팅요령, 그리고 카드의 초이스 등 모든것이 달라질 수 있으며, 또 달라질 필요가 있다.
쉽게 얘기해서 많이 따고 있는 상황에서 끝날 시간이 별로 남지 않은 경우라면 가능한 한 큰 승부를 피하라는 것이다.
물론 마지막이라 하여 잃고 있는 상대방 쪽에서 "말도 안되는 무리한 승부"를 걸어 오는 것이야 응징을 해야 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이라면 약간은 뒤로 후퇴할 줄 아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 즉, 어느 정도 딴 상태라면 그 상태에서 게임을 마무리 하는 기술을 가지라는 의미이다. 그리고 게임의 막바지가 아니더라도 "따고 있을 때"와 잃고 있을 떼"의 게임 운영 방법은 약간은 달라 질 수 있다는 것이다.
우선 '잃고 있는 경우'나 '본전 정도의 경우'라면 여기서 설명하는 이론을 잘 이해하여 그대로 대응해 나가면 되겠지만, 만역 '따고 있는 경우'라 한다면 평상시보다 조금 더 안전하고 타이트한 길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따고 있는 쪽에서 타이트 하게 안정운행을 하면, 잃고 있는 쪽에서는 마음이 급해지는 것이 보통이다. 마음이 급해진다는 것은 자연히 무리수를 동반하게 되는 것이고, 판단력이 조금이라도 흐려지게 된다.(어느 정도 이상의 고수라면 그러한 단계를 극복하겠지만). 그렇게 되면 따고 있는 쪽이 더욱더 유리한 상황에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어찌 생각하면 상대의 기분을 약간 건드려서 상대의 흥분을 유발시키는 야비한 방법으로 느껴 질지도 모르겠지만, 그것이 도가 지나치지 않을 정도라면 전혀 문제가 될 부분은 없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이러한 방법이 아주 좋은 유력한 방법이 될 수도 있으며 실제로 일류 실력자들 사이의 게임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잘 이용하는 것도 중요한 실력의 한 가지 이다.
2012년 5월 16일 수요일
블랙잭 게릴라전의 10개 전략-‘싱글 덱’의 경우
싱글 덱(Single deck)이란 카드 한 벌(One deck) 즉, 카드 52장으로 하는 블랙잭을 말하며, 요즘 대부분의 카지노에서는 멀티플 덱(Multiple deck ; 보통 4∼6 덱) 블랙잭을 많이 하고 있다. 멀티플 덱 블랙잭의 게임 전략은 싱글 덱의 게임 전략과 큰 차이는 없고 약간만 다르다. 싱글 덱의 경우가 블랙잭 게임 전략의 기본이 되므로 알아두면 쉽게 블랙잭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게릴라 전략 1
딜러가 ‘스티프’ 카드 (2, 3, 4, 5, 그리고 6자 카드)를 보이고 있는데 플레이어 핸드의 포인트가 12 또는 그 이상일 경우는 카드를 더 받지 말고 ‘스탠드’ 하라. 단, 플레이어 포인트가 12일 때 딜러 오픈 카드가 2나 3일 경우는 ‘히트’ 하는 것이 이길 확률이 약간 높아진다.
게릴라 전략 2
딜러가 ‘패트’ 카드 (7, 8, 9, 10, A카드)를 보이고 있는데 플레이어 핸드의 포인트가 16이거나 그 이하일 때는 반드시 ‘히트’ 하라.
게릴라 전략 3
플레이어 핸드의 포인트가‘하드’17(에이스 카드가 끼어 있지 않은 17포인트)이거나 그 이상일 때는 딜러의 포인트에 상관없이 반드시 '스탠드’를 한다.
게릴라 전략 4
플레이어 핸드의 포인트가 ‘하드’ 11이거나 그 이하일 때는 반드시 ‘히트’해야 한다.
게릴라 전략 5
플레이어 핸드의 포인트가 ‘소프트’ 13, 14, 15, 16, 17(A-2, A-3, A-4, A-5, A-6 핸드 카드)인 경우는 반드시 ‘히트’를 하라.
게릴라 전략 6
같은 두 장의 카드 8-8과 A-A 핸드는 딜러 카드에 관계없이 반드시 ‘스플리트(Split)’를 한다. 5-5와 10-10은 절대로 ‘스플리트’하면 안 된다. 같은 두 장의 카드 4-4도 ‘스플리트’ 하면 안 된다. 다만 A-A를 ‘스플리트’ 했을 경우 카드를 한 장만 더 받을 수 있다는 규칙을 기억해야 한다. 이 경우 10자 카드가 나오면 카드 내용은 블랙잭과 같지만 1.5배를 지불하지 않고, 21포인트로 계산해서 승부를 결정한다.
게릴라 전략 7
플레이어 핸드가 10이나 11일 때는 반드시 ‘더블 다운’ 한다.
게릴라 전략 8
플레이어가 ‘소프트’19(A-8)나 20(A-9)을 가졌을 때는 딜러의 노출된 카드에 상관없이 ‘스탠드’ 한다. 소프트 18(A-7)일 경우는 딜러가 ‘스티프’ 카드를 가졌을 때 ‘스탠드’ 하고, 딜러 노출 카드가 9, 10, 에이스 일 때는 카드를 더 받는 것이 약간 유리한 전략이다.
게릴라 전략 9
플레이어의 카드 포인트는 ‘하드’ 12 에서 ‘하드’ 16 사이이고 딜러는 7, 8, 9, 10 또는 에이스를 보이고 있을 때‘히트’해서 카드를 더 받아야 한다.
게릴라 전략 10
같은 두 장의 카드 9-9 ‘스플리트’에 대해서 알아보자. 핸드가 18이어서 괜찮지만 19나 20처럼 아주 좋은 카드는 아니다. 딜러가 2, 3, 4, 5, 6 카드 중 하나를 노출하고 있을 때는 ‘스플리트’ 하는 것이 아주 좋은 요령이다. 왜냐하면, 딜러는 ‘버스트’할 확률이 크고, 플레이어의 포인트는 19가 될 확률이 크기 때문이다. 또 처음 건 돈의 두 배를 딸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긴다.
게릴라 전략 1
딜러가 ‘스티프’ 카드 (2, 3, 4, 5, 그리고 6자 카드)를 보이고 있는데 플레이어 핸드의 포인트가 12 또는 그 이상일 경우는 카드를 더 받지 말고 ‘스탠드’ 하라. 단, 플레이어 포인트가 12일 때 딜러 오픈 카드가 2나 3일 경우는 ‘히트’ 하는 것이 이길 확률이 약간 높아진다.
게릴라 전략 2
딜러가 ‘패트’ 카드 (7, 8, 9, 10, A카드)를 보이고 있는데 플레이어 핸드의 포인트가 16이거나 그 이하일 때는 반드시 ‘히트’ 하라.
게릴라 전략 3
플레이어 핸드의 포인트가‘하드’17(에이스 카드가 끼어 있지 않은 17포인트)이거나 그 이상일 때는 딜러의 포인트에 상관없이 반드시 '스탠드’를 한다.
게릴라 전략 4
플레이어 핸드의 포인트가 ‘하드’ 11이거나 그 이하일 때는 반드시 ‘히트’해야 한다.
게릴라 전략 5
플레이어 핸드의 포인트가 ‘소프트’ 13, 14, 15, 16, 17(A-2, A-3, A-4, A-5, A-6 핸드 카드)인 경우는 반드시 ‘히트’를 하라.
게릴라 전략 6
같은 두 장의 카드 8-8과 A-A 핸드는 딜러 카드에 관계없이 반드시 ‘스플리트(Split)’를 한다. 5-5와 10-10은 절대로 ‘스플리트’하면 안 된다. 같은 두 장의 카드 4-4도 ‘스플리트’ 하면 안 된다. 다만 A-A를 ‘스플리트’ 했을 경우 카드를 한 장만 더 받을 수 있다는 규칙을 기억해야 한다. 이 경우 10자 카드가 나오면 카드 내용은 블랙잭과 같지만 1.5배를 지불하지 않고, 21포인트로 계산해서 승부를 결정한다.
게릴라 전략 7
플레이어 핸드가 10이나 11일 때는 반드시 ‘더블 다운’ 한다.
게릴라 전략 8
플레이어가 ‘소프트’19(A-8)나 20(A-9)을 가졌을 때는 딜러의 노출된 카드에 상관없이 ‘스탠드’ 한다. 소프트 18(A-7)일 경우는 딜러가 ‘스티프’ 카드를 가졌을 때 ‘스탠드’ 하고, 딜러 노출 카드가 9, 10, 에이스 일 때는 카드를 더 받는 것이 약간 유리한 전략이다.
게릴라 전략 9
플레이어의 카드 포인트는 ‘하드’ 12 에서 ‘하드’ 16 사이이고 딜러는 7, 8, 9, 10 또는 에이스를 보이고 있을 때‘히트’해서 카드를 더 받아야 한다.
게릴라 전략 10
같은 두 장의 카드 9-9 ‘스플리트’에 대해서 알아보자. 핸드가 18이어서 괜찮지만 19나 20처럼 아주 좋은 카드는 아니다. 딜러가 2, 3, 4, 5, 6 카드 중 하나를 노출하고 있을 때는 ‘스플리트’ 하는 것이 아주 좋은 요령이다. 왜냐하면, 딜러는 ‘버스트’할 확률이 크고, 플레이어의 포인트는 19가 될 확률이 크기 때문이다. 또 처음 건 돈의 두 배를 딸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긴다.
카지노에서 돈 잃지 않는 노하우
| 재밌고 유익한 글 올려주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저도 허접하지만 제 경험을 바탕으로 저만의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
저는 도박을 게임으로서 참 즐기는 편입니다.
라스베가스와 마카오의 카지노를 10여차례 경험했으며 운 좋게도 두 번을 제외하고는 돈을 땄습니다.
1. 카지노에 들어갈 때는 지갑을 호텔방에 두고 나옵니다.
잃고 싶은 액수만큼만 현금으로 들고 갑니다.
카지노는 어차피 개인들이 돈을 딸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만약 손님들이 돈을 다 따 간다면 카지노를 운영할 수 없겠지요.
그리고 제가 아는 몇가지 게임 (룰렛, 블랙잭, 바카라 등)은 딜러가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내가 몇시간동안이나 이 돈으로 버티면서 즐겁게 게임을 하다 올 것인가를 목표로 삼고 입장해야 합니다.
2. 집사람과 같이 게임을 합니다.
형편상 항상 집사람과 동행하지는 못했습니다만, 집사람과 동행해서 돈을 읽은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많이 땄지요.
스스로 자제할 수 없는 것이 도박입니다. 새벽 2시가 넘으면 그만 하자고 강력히 주장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통상 잃었을 때보다 따고 있을 때 일어나기가 힘듭니다. 다들 경험하시지만, 처음에 조금 잃다가 게임에 익숙해지면서
제법 따게 됩니다. 그랬다가 왕창 줄어서 마이너스가 되거나 아니면 대박나거나 이렇게 끝납니다.
미혼이신 분은 도박에 흥미가 없는 동행자가 같이 가시거나 새벽 2시에 데리로 오라고 일러두십시오.
경험상 새벽 2시가 넘으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자제력도 약해져서 승률이 낮아집니다.
3. 룰렛을 하십시오.
저는 룰렛만 합니다. 블랙잭 같은 게임은 집에서 아이들이랑 해봅니다. 돌아가면서 딜러를 하는데 대부분 딜러가 이깁니다.
딜러는 룰에 따라 감정개입 없이 기계적으로 카드를 돌리니까 확률상 이기는 것이 당연합니다.
룰렛은 규칙은 단순하지만 상당히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마카오에는 00이 없어서 손님이 유리합니다. 0부터 36까지의 숫자에
걸면서 당첨되면 36배이므로 1/37은 딜러가 유리한 게임입니다. 라스베가스는 0과 00이 있으므로 2/38만큼 딜러가 유리하죠.
제가 룰렛은 권하는 이유는, 배팅해서 결과가 나오기까지 상대적으로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덜 스피디해서 싫어하시는 분도 있지만, 어쨌거나 돈을 잃지 않고 즐기는 것이 목적이라면 차분하게 계산할 시간이
많은 게임이 유리합니다. 블랙잭은 한 판 돌리는데 채 1분이 안 걸리므로 흥분하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돈이 없어집니다.
구슬에 문제가 있지 않는 한 확률적으로 36판을 돌리면 한번씩은 나와야 되는 것이 맞지만,
한판 돌린 후에는 그 전판의 결과는 새로운 판에 아무런 영향을 미칠 수 없는 독립변수이므로 실제 해 보면 같은 숫자가
네번 이상 연속 나오는 경우도 흔한데 여기에 룰렛의 매력이 있습니다.
한판에 배팅하는 칩의 숫자를 엄격하게 지키십시오. 잘되거나 안될때 흥분하면 룰렛은 집니다.
홀수만 열 네번 연속 나오는 걸 경험한 적도 있습니다. 1/16,384의 확률이지요. 열 번 넘어면서부터 어마어마한 금액이
짝수에 걸렸는데 그날 딜러 무지 벌었습니다. 룰렛은 여러가지 배팅방법이 있고, 수시로 바뀌는 딜러에 따라 기의 흐름이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확률로 계산한 결과와 이번 판은 왠지 이 숫자일 것 같다는 직감이 적중했을 때의 희열을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무턱대고 여기저기에 칩을 쫙 깔아놓는 하수같은 배팅으로는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한판에 세개씩만
배팅한다는 원칙을 가졌다면 12번을 실패해도 한번 걸리면 본전 합니다. 이걸 못 기다리거나 재미없는 배팅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룰렛보다는 더 스피디한 게임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9배수-18배수 배팅이 승률이 높습니다. 36배수 배팅은 워낙 맞추기 힘들고, 6배수 이하의 배팅은 칩이
많이 필요해서 산만해집니다. 즉, 36개의 숫자(0제외) 중에서 2개나 4개를 매판 확률적으로 선정하는 배팅방법이 좋습니다.
확률이론대로 잘 안나오고 불규칙하거나 황당한 숫자가 자꾸 나온다는 감이 올 때는 배팅 규모를 줄이면서 대세에 순응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컨대, 이미 나온 숫자 언저리에 계속 배팅하는 거죠.
이 외에도 수많은 노하우가 있는데 각자 하시면서 터득하게 될 것이고, 도박은 확률게임이지만 결국 운이 따르지 않으면
안된다는 겸허한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베니시안에는 룰렛 테이블도 적을 뿐 아니라 최저 배팅금액이 50불입니다. 룰렛 하려면 MGM이 좋습니다.
10불짜리 테이블도 있습니다.
4. 술 마시지 마십시오.
공짜로 제공되는 맥주를 홀짝이면서 (마카오는 맥주가 제공되지 않던데, 라스베가스는 원칙적으로 공짜입니다. 팁을 대부분
주니까 물론 공짜같지도 않지만요) 게임을 하는 건, 초등학교 축구팀이 프로구단한테 이기기를 바라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술은 게임 마치고 즐기십시오.
다들 아시는 내용을 괜히 장황하게 이야기한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점점 룰렛 테이블이 줄어드는 추세라 아쉽습니다.
즐겁고 건전하게 카지노 즐기시기 바랍니다.
[노하우] 카지노 딜러 경력 8년차가 말하는 바카라노하우 입니다.[펌]
1. 바카라는 돈을 너무쉽게 딸수도있고 잃을수도 있다는사실.
2. 밤새우기.몰아치기.잘될때만하기.휴식을취하기.냉정하기.주위에의식하지않기.남에게 멋쪄보이지않기
말하지않기.땄을때 안전하게 배팅하기...등등 그어떤 충고와 좋은말들도 자기자신도 모르는 흥분과
자기자신의 타당화 즉 습관적인 생각과 이기심과 타당성 이론에서 낭패합니다,
3. 바카라를 접하고나서 지금이순간까지 돈을 잃으셧나요? 이기고 있으시나요? 만약에 혹시라도 지금껏
이기는게임만하신분이 있으시다면 글을 남겨주세요 혼자드시면 마음아퍼요
저는 지금까지 바카라라는 게임을해서 돈을 잃지 않았읍니다.아직까지 흑자라는 사실이죠^^그런데요
이후에 제가 또다시 마카오 필리핀 강원랜드에 가서 바카라게임을 접하게되었을때 광분을하여서 ㅋㅋ
흑자에서 적자를 만들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도 연구와 정보를 공유하면서 현제는
조그마한 가게를 운영중에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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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제가 남기는글은 이기는법이 아닙니다. 바카라는게 어떤게임이라는 사실만 가르쳐드리겠읍니다
공짜로는 이기는법 어느누구라도 안가르쳐줍니다. 이기는법을 깨닭으실려면 잃는법을 알아야합니다.
블랙잭은 카드덱수(1덱에 52장)가 바카라보다 적으며 하우스컷팅(게임으로사용하지않는카드장수)이
바카라보다 많아도 카운팅이 된다고 알고있읍니다.실제로 저도 블랙잭게임을 할때는 카운팅을 합니다.
단 강원랜드에서는 이렇게 하고있읍니다. 바카라는 반덱 블랙잭은 한덱이상 하우스컷을하고 있읍니다.
외국에서의 하우스컷팅은 단한마디로 자기들마음대로입니다.돌발상황또한 자기들맘대로처리를 하죠^^
저는 도박중독자입니다.제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읍니다.남에게 지기싫어하는 토종한국인입니다.
저의 전적은 이렇게 됩니다.1000게임중 700번지고 300번 이겼읍니다.현제 +머니를 가지고 있으며 저는
게임머니와 제일을하여 벌어들인 머니를 구분하여 통장에 보관하고 있읍니다.그이유인 즉 제가만약에
+머니가 바닥이 난다면 게임을 다시는 하지않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바닥나기 싫어서 지금도 꼭
다음에는 이기기위하여 반성하고 연습하고 다짐하고 계획하면서 지내고 있읍니다.띄워쓰기가 힘드네요;;
한마디로 저란 인간은 바카라를 취미로 생각하고있으며 그렇게 생활하고 있는 도박에 빠진 중독자입니다.
그럼 제소개와 자랑은 그만하고 제가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해드리고 싶은말을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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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바카라는 하우스 승률이 적을때와 많을때가 있읍니다만 커미션때문에 하우스에서는 오래하면 오래할수록
하우스가 커미션으로 손님들의 지갑에서 돈을 찔끔찔끔 빼가고 있읍니다.
제가 강원랜드에서 딜러생활할때입니다.VIP손님들이 한판에 6천만원씩 배팅을 합니다.한사람당 맥심배팅은
1000만원 입니다만 5명(일명 병장이죠^^)을 동원하여 6000만원씩 한판에 배팅을 하고있었읍니다
총 4-5게임을 하였는데 손님은 돈을 2억정도를 따고 게임을 접었읍니다.
총 커미션이 2억 4천만원정도가 나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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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바카라는 제가생각하기에는 나이가 많을수록 돈을 많이 잃어본사람일수록 승률이 많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이유 생략 할께요 지금갑자기 볼일이생겨서염^^다음에 ....시간상 빨리글을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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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바카라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모든게 제기준으로 말씀드리는겁니다.착각일수도 있으니까요.)더블배팅과
참았다가 좋은그림 좋은슈에서 때려먹는것 등등 모두 중요하다고는 생각합니다만 항상그렇지는 않다는사실
꼭 명심하시길 바라겠읍니다.
이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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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단 바카라를 한번쯤은 돈을 잃기위해서 한번 가상으로라도 게임을 해보셔야 합니다.
이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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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저의 바카라 전략은 방법이 많읍니다.제가 계획을하고 작전을 짜서 철두철미하게 제자신을 세뇌시켜서
게임에 임합니다.그렇게 해도 무너지는수가 다반사인데 그렇게하지않으면 무너지는건 한순간입니다.
돈을 따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지만 잃을때 적게 잃기위해서는 꼭 필요합니다
2. 밤새우기.몰아치기.잘될때만하기.휴식을취하기.냉정하기.주위에의식하지않기.남에게 멋쪄보이지않기
말하지않기.땄을때 안전하게 배팅하기...등등 그어떤 충고와 좋은말들도 자기자신도 모르는 흥분과
자기자신의 타당화 즉 습관적인 생각과 이기심과 타당성 이론에서 낭패합니다,
3. 바카라를 접하고나서 지금이순간까지 돈을 잃으셧나요? 이기고 있으시나요? 만약에 혹시라도 지금껏
이기는게임만하신분이 있으시다면 글을 남겨주세요 혼자드시면 마음아퍼요
저는 지금까지 바카라라는 게임을해서 돈을 잃지 않았읍니다.아직까지 흑자라는 사실이죠^^그런데요
이후에 제가 또다시 마카오 필리핀 강원랜드에 가서 바카라게임을 접하게되었을때 광분을하여서 ㅋㅋ
흑자에서 적자를 만들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도 연구와 정보를 공유하면서 현제는
조그마한 가게를 운영중에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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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제가 남기는글은 이기는법이 아닙니다. 바카라는게 어떤게임이라는 사실만 가르쳐드리겠읍니다
공짜로는 이기는법 어느누구라도 안가르쳐줍니다. 이기는법을 깨닭으실려면 잃는법을 알아야합니다.
블랙잭은 카드덱수(1덱에 52장)가 바카라보다 적으며 하우스컷팅(게임으로사용하지않는카드장수)이
바카라보다 많아도 카운팅이 된다고 알고있읍니다.실제로 저도 블랙잭게임을 할때는 카운팅을 합니다.
단 강원랜드에서는 이렇게 하고있읍니다. 바카라는 반덱 블랙잭은 한덱이상 하우스컷을하고 있읍니다.
외국에서의 하우스컷팅은 단한마디로 자기들마음대로입니다.돌발상황또한 자기들맘대로처리를 하죠^^
저는 도박중독자입니다.제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읍니다.남에게 지기싫어하는 토종한국인입니다.
저의 전적은 이렇게 됩니다.1000게임중 700번지고 300번 이겼읍니다.현제 +머니를 가지고 있으며 저는
게임머니와 제일을하여 벌어들인 머니를 구분하여 통장에 보관하고 있읍니다.그이유인 즉 제가만약에
+머니가 바닥이 난다면 게임을 다시는 하지않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바닥나기 싫어서 지금도 꼭
다음에는 이기기위하여 반성하고 연습하고 다짐하고 계획하면서 지내고 있읍니다.띄워쓰기가 힘드네요;;
한마디로 저란 인간은 바카라를 취미로 생각하고있으며 그렇게 생활하고 있는 도박에 빠진 중독자입니다.
그럼 제소개와 자랑은 그만하고 제가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해드리고 싶은말을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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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바카라는 하우스 승률이 적을때와 많을때가 있읍니다만 커미션때문에 하우스에서는 오래하면 오래할수록
하우스가 커미션으로 손님들의 지갑에서 돈을 찔끔찔끔 빼가고 있읍니다.
제가 강원랜드에서 딜러생활할때입니다.VIP손님들이 한판에 6천만원씩 배팅을 합니다.한사람당 맥심배팅은
1000만원 입니다만 5명(일명 병장이죠^^)을 동원하여 6000만원씩 한판에 배팅을 하고있었읍니다
총 4-5게임을 하였는데 손님은 돈을 2억정도를 따고 게임을 접었읍니다.
총 커미션이 2억 4천만원정도가 나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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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바카라는 제가생각하기에는 나이가 많을수록 돈을 많이 잃어본사람일수록 승률이 많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이유 생략 할께요 지금갑자기 볼일이생겨서염^^다음에 ....시간상 빨리글을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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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바카라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모든게 제기준으로 말씀드리는겁니다.착각일수도 있으니까요.)더블배팅과
참았다가 좋은그림 좋은슈에서 때려먹는것 등등 모두 중요하다고는 생각합니다만 항상그렇지는 않다는사실
꼭 명심하시길 바라겠읍니다.
이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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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단 바카라를 한번쯤은 돈을 잃기위해서 한번 가상으로라도 게임을 해보셔야 합니다.
이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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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저의 바카라 전략은 방법이 많읍니다.제가 계획을하고 작전을 짜서 철두철미하게 제자신을 세뇌시켜서
게임에 임합니다.그렇게 해도 무너지는수가 다반사인데 그렇게하지않으면 무너지는건 한순간입니다.
돈을 따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지만 잃을때 적게 잃기위해서는 꼭 필요합니다
2012년 5월 15일 화요일
바카라 기본용어에 대해서알려드릴께요
카드 두장의 점수가 8 또는 9일 때를 뜻함
바카라(baccarat)
카드 3장의 합이 0(nothing)이 되는 카드.
뱅커(banker)
메인 바카라 게임에서 카드를 나눠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 미니바카라에서 '플레이어'와 함께 베팅 구역의 하나.
타이(tie)
플레이어와 뱅커가 비겼을 경우을 일컬음 (타이배팅후 이겼을경우 8배의 금액을 돌려받는다.)
크루피어(croupier)
바카라게임에서 딜러를 일컫는 말.
커미션(commission)
뱅커에 베팅해서 게임자가 돈을 땄을 때
카지노에서 가져가는 일정비율의 금액
바카라(baccarat)
카드 3장의 합이 0(nothing)이 되는 카드.
뱅커(banker)
메인 바카라 게임에서 카드를 나눠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 미니바카라에서 '플레이어'와 함께 베팅 구역의 하나.
타이(tie)
플레이어와 뱅커가 비겼을 경우을 일컬음 (타이배팅후 이겼을경우 8배의 금액을 돌려받는다.)
크루피어(croupier)
바카라게임에서 딜러를 일컫는 말.
커미션(commission)
뱅커에 베팅해서 게임자가 돈을 땄을 때
카지노에서 가져가는 일정비율의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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