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1일 화요일

카지노게임의 종류및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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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블랙잭(blackjack)


블랙잭은 도박성이 가장 강한 게임이며,
카지노에서 가장 성행하고 있습니다.
블랙잭은 딜러와 플레이어가
함께 카드의 숫자를 겨루는 것으로,
이 게임의 목적은 2장 이상의 카드를 꺼내어
그 합계를 21점에 가깝도록 만들어
딜러의 점수와 승부하는 카드 게임 을 말한다.
플레이어의 처음 두장만으로 21을 만들면 블랙잭이 되어
붙여진 이름으로 이때 플페이어는 건돈의 1.5배를 받게되며
그 밖에는 승패에 따라 서로 bets한 금액만큼 주고 받습니다

2.바카라(baccarat)

바카라는 카지노 게임의 왕이라 불리며,
손님은 banker와player의
어느 한쪽을 택하여
9이하의 높은 점수를 승부하는 카드게임입니다.
Ace는 1로 계산하며
10,J,Q,K는 "0"으로 계산한다
(경우에 따라 손님과 손님,
손님과 딜러가 승부하는 경우도 있다)



3.룰렛(Roulette)

룰렛은
카지노 게임의 여왕이라 불리며,
휠안에 볼이 회전하다
포켓안에 들어간 번호가
winning number이다
그 번호라든가 high,low,홀수,짝수 등에
bets하여 승부하는 게임입니다.

4.빅휠(Big wheel)


빅휠은
손으로 큰 바퀴모양 기구를 돌려
가죽막대기에 걸려
멈추는 번호 또는 같은 그림에
돈을 건 사람이 당첨금을 받는 게임입니다..


5.크랩스(Craps)
탁자에 여러가지 숫자와 마크가 그려져 있어 어려운 게임처럼 보이지만,
카지노게임중에 속도가 가장 빨라 가장 재미있는 게임중의 하나예요.
고객은 주사위 5개 중에서 2개를 선택하여 던진 눈의 합계에 따라 승부가 결정되며,
거는 장소와 종류가 다양한 것도 이 게임의 매력 중의 하나입니다.


6.다이사이(TAI-SAI)

 



다이사이는 주사위 3개를 이용하는 고대부터 유명한 중국의 게임으로서
유리용기에 있는 주사위를 딜러는 3회 또는 4회를 흔들고 뚜껑을 열어
3개의 주사위가 표시한 각각의 숫자 또는 구성되어 있는
여러 종류의 거는 장소에 CHIP을 올려놓고 맞히는 게임입니다.
딜러는 유리용기 속의 전기진동판으로 3개의 주사위를 흔들어 멈춘다음
나타난 숫자를 부르고 나온 숫자의 스위치를 누르면
LAYOUT위에 나온 숫자 또는 구성되어 있는 여러 종류의 맞은 장소에
전기가 켜지기 때문에 손님은 건 장소의 이기고 진 것을 쉽게 알 수있습니다.

2012년 4월 30일 월요일

크랩 용어사전

크랩이 뭔지 모르지만... 뭔가 중요한거 같아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쓰이는 용어들을 잘 알아야만 게임을 제대로 운영하면서 그 재미를 만끽 할 수 있으므로 자주 쓰이는 몇가지는 꼭 알아 두셔야 합니다.

  롤(Roll)과 컴 아웃 롤(Come out roll)
"롤"은 다이스를 던지는 행위를 말하면 새로 정해진 슈터가 새 게임을 시작할 때 맨 처음 던지는 "롤"을 "컴 아웃 롤"이라고 합니다.

  자연승(Natural)과 패스 라인 배트(Pass Line Bet)
크랩 게임도 블랙잭에서의 블랙잭과 같이 자연승 포인트가 있습니다. "컴 아웃 롤"에서 나온 포인트가 7 또는 11이 되면 이 "롤"을 자연승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크랩 테이블의 좌·우측 "패스 라인"에 배팅한 사람은 모두 돈을 따게 됩니다. 이 "패스 라인"에 배팅해서 돈을 따게 되면 이븐 머니를 받게 됩니다.

  크랩(Crap) 또는 자연패
"컴 아웃 롤"에서 2, 3 또는 12가 나오게 되면 이 "롤"을 "크랩"이라고 하며 이때는 "패스 라인"에 배팅한 돈을 전부 잃게 됩니다. 하지만 슈터는 "크랩"이 나와도 주사위를 던질 자격이 있으므로 또 "컴 아웃 롤"을 할 수 있고 "패스 라인"에 배팅한 플레이어는 다시 배팅을 해야합니다.

  포인트(Point)와 패스 롤(Pass Roll)
자연승(7,11)과 크랩(2,3,12) 이외의 숫자가 나오면 "롤 아웃"이 되는데 이때 다이스의 합친 숫자가 "4, 5, 6, 8, 9, 10"일 경우는 패스 라인에 배팅한 돈을 잃지도 따지도 않는 "패스 롤(Pass Roll)"이 됩니다. 이처럼 "패스 롤"에 의해 만들어진 숫자를 "포인트"라고 합니다. 이 처럼 포인트가 성립이 되면 박스맨은 "ON" "OFF"라고 적혀 있는 "퍽"을 "ON"라고 적혀있는 면을 숫자 윗칸에 올려 놓습니다. 그 다음 다시 슈터가 다시 다이스를 던지게 되는데 이 경우를 보통 "롤 아웃"이라고 합니다.

  세븐 아웃(Seven-Out)
포인트가 성립된 후 이 성립된 포인트를 또다시 한번 더 "롤 아웃"하지 못하고 "7"이 나오면 이 슈터는 게임에서 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 처음 "롤"에서 슈터가 "5"를 만들었다면 다음 "롤"에서 슈터가 "5"를 만들어 내면 게임에서 이기게 되고, "7"을 만들면 게임에서 지게 됩니다. 만약 "4, 6, 8, 9, 10"을 만들면 슈터는 다시 "롤"을 만들게 됩니다. 이처럼 "7"이 나와 게임에서 지게 되는것을 "세븐 아웃"이라고 합니다.
 
게임 구성원(Double Down)
  박스맨
크랩스 게임 테이블의 관리자로서 테이블 위의 칩 관리와 판매를 담당합니다. 게임이 올바르게 운영되고 있는지 감독하고 주사위가 애매하게 던져졌을 때 올바른 번호를 판정하고 던져진 주사위의 무료를 최종 선언하기도 합니다.
 
  페이맨
자기가 관장하는 레이아웃 상의 모든 베팅을 정확하게 놓는 일과 콜 베트(고객이 호명하는 번호에 대신 베팅하기)를 담당합니다. 칩을 판매하고 게임 중에 칩의 회수와 지불을 수행하는 사람입니다.
  스틱맨
게임을 이끌어 가는 사람으로 던져진 주사위의 숫자를 콜하고 딜러가 칩의 회수와 지불을 하도록 알려주고 감독합니다. 지불이 끝나면 주사위를 슈터에게 건네주어 게임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하며 플레이어가 게임에 흥미를 갖도록 게임을 재미있게 유도합니다. 프로포지션 베트, 하드 웨이, 필드 베트를 직접 관리합니다.
일반적으로 오른쪽, 왼쪽의 딜러와 스틱맨은 정해진 시간에 시계 방향으로 교대하여 60분씩 근무하고 20분간 휴식을 취합니다.

블랙잭, 실전 사용 가능한 X카드 카운팅

블랙잭 게임을 다루고 있는 외국 유명 서적에 소개된 카드 카운팅(Card Counting)기법은 다양하다. 그중에서 초보자가 쉽게 배우고 실전에 이용할 수 있는 X 카드 카운팅에 대해서 배워 보도록하자.

표시한다. 플레잉 카드 1Deck(목) 안에는 X가 16장, @가 3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Deck수가 많아 지더라도 그 비율은 일정하다. 즉, 16/52으로 일정한 비율을 가지고 있다.

X 카드 카운팅은 블랙잭에서 10으로 표시되는 10, J, Q, K를 X로 정의한다. 그리고 그 이외의 숫자(1~9)를 @로 일반적으로 카지노에서는 6Decks을 많이 사용한다. 그러나 여기서는 X 카드 카운팅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 1Deck을 이용하여 설명하도록 하겠다.

딜러를 포함하여 7명을 플레이어가 2번 게임을 하면 평균 45장 정도의 카드가 사용된다. 하지만 쉽게 설명을 하기 위해 딜러와 플레이어 단 2명이서 게임을 한다고 가정을하면 게임 한판당 평균 5~6장의 카드를 사용한다면 5게임을 한다면 27장 정도를 사용하여 게임을 하게된다. 그러면 슈 안에 28장의 카드가 남게 된다.

게임 중에 사용된 X와 @로 분류하여 몇장씩 나왔는지 체크를 하였다면 슈안에 X가 몇장이 남아 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때 사용된 X가 3장이라면 슈 안에는 틀림없이 13장이 남아 있다. 그렇다면 평균 X가 나올 확률이 30.7%이지만 이 상황에서는 46.4%로 높아진다.

따라서 X카드가 많이 나올 확률이 높아졌다는 것은 딜러보다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국면으로 접어 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또한 베팅 금액을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 슈에 X가 평균보다 많을 때 플레이어가 유리한 이유
  1. 더블을 했을 때 X가 붙을 확률이 높아진다.
  2. 7-7, 8-8, 9-9, A-A에서 스플릿하였을 경우에도 높은 점수가 붙을 수 있다.
  3. 딜러의 오픈 카드가 3, 4, 5, 6일 때 버스트가 될 확률이 높아진다.
  4. A를 처음 받았을 때 X가 붙어 블랙잭이 될 확률이 높아진다.

카지노게임을 주식투자처럼!!

카지노의 거의 모든 게임이 주식투자와 비슷하다고들 말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런글을 준비해봤습니다.
 카지노 게임도 주식투자처럼!!
 
주식투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주식 매매는 매우 어려운 게임이다. 장기적으로 계속 성공하고 싶은 투자자들은 매매에 신중해야 한다. 나태해서도 안되고 숨겨진 심리적 현상도 충분히 이해하면서 매매해야 한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매매는 종종 충동적인 사람이나 도박꾼, 세상살이가 만만해 보인다고 생각하는 나이브한 사람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인다.

만약 당신이 충동적으로 매매를 한다면 아주 나쁜 핸디캡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매우 위험한 짓이다. 시장은 냉정하고 무자비하다. 감정적인 매매는 반드시 손실로 이어진다.
3가지 자기파괴때문에 주식투자 실패

주식투자자는 3가지 자기파괴(Self-Destructiveness) 행동으로 인해 실패하고 만다. 첫째 도박(Gambling)이다. 도박은 운이나 기술을 이용해 배팅을 하는 게임이다. 이것은 어느 사회에나 존재하며 대부분은 한두 번쯤 해 봤을 것이다. 특히 한국 사람은 3명만 모이면 ‘고스톱’을 한다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유명한 심리학자인 프로이드는 도박이 자위행위를 대체하기 때문에 매우 매력적이라고 믿었다. 반복적이고 자극적인 손의 움직임, 극복하기 어려운 유혹, 그만두자고 하는 결심, 깨끗하지 않은 즐거움, 죄의식 등이 도박과 자위의 공통점이다.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인 랄프 그린슨(Ralph Greenson)은 도박하는 사람을 3개 그룹으로 나눴다.

우선 평범한 도박자로, 그는 기분전환을 위해 도박을 하고 언제든지 그만둘 수 있는 사람이다. 두번째는 생계 유지형 도박자로 도박에 전문적인 식견을 갖고 있어 도박으로 생활비를 버는 사람이다. 마지막으로 정신병적 도박자로, 비이성적 욕구에 이끌려 도박을 하고 있어 그만둘 수 없는 사람이다. 이 정도가 되면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도박은 치료약이 중독이다. 도박처럼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은 그의 매매?당초 생각했던 대로 이뤄지면 행복감을 느낀다. 그러나 잃을 때는 의기소침해진다. 브로커들은 고객들의 대부분이 도박자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도박중독증의 결정적 신호는 배팅하고자 하는 욕구를 참지 못하는 것이다. 매매가 잦고 결과가 좋지 않다면 한달 정도 쉬어라. 쉬는 동안 당신은 매매를 재평가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매매하려는 욕구가 너무 강해서 한달 동안 쉴 수 없다면 당신은 ‘알콜중독자 치료 절차’에 따라 도박중독증을 치료받아야 한다.

둘째로 자기파괴(Self-Sabotage)다. 주식투자는 물론 인생에서의 실패는 대부분 자기파괴에 원인이 있다. 사람은 지식이나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실패하고자 하는 무의식적인 바램을 만족시키기 위해 실패한다.

실패원인을 찾는 과정에서 자신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나 나쁜 운으로 탓을 돌리는 경향이 강하다.

사람들은 지적인 성인보다는 충동적인 아이처럼 행동함으로써 자신을 파괴한다. 패배는 치료할 수 있지만 자기파괴에 집착함으로서 실패의 구렁텅이에 빠지고 만다.

주식투자자들은 변화시켜야 할 스스로의 약점을 찾아야 한다. 매매일지를 작성하라. 매매 시점마다 진입과 탈퇴 이유를 적어라. 성공과 실패의 반복적인 패턴을 찾아라. 그것이 패배에서 성공으로 화려하게 변신하는 첫걸음이자 지름길이다.

셋째 주식투자자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파괴경쟁(Demolition Derby)이다. 주식투자자들은 주식 매매를 할 때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위험하게 만든다. 시장은 안전망이 없기 때문에 자기파괴를 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

시장은 인간의 도움없이 스스로 작동한다. 모든 투자자들은 서로 공격하고자 한다. 매매는 인간 행동 중 가장 위험한 것이며 전쟁의 축소판이다.

고점에서 매수하는 것은 차문을 연채로 고속도로에서 지그재그로 운전하는 것과 같다. 당신이 최고점에서 사자 주문을 내면 다른 투자자들은 매도하려고 달려들 것이다. 다른 투자자들은 당신이 실패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그들은 당신이 잃어야 그 돈을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 파괴를 통제해야 주식투자에서 성공한다

아주 적은 사람들만이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고 자기파괴를 통제할 수 있다. 그런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을 파괴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자신의 실패를 불운이나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지 않는다.

험한 바위 산을 오르는 사람은 자일 등을 비롯한 생존 장비를 갖고 간다.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도 이와 마찬가지로 심리적 안전망이 필요하다. 매매일지가 최소한 그런 안전망이 될 것이다.

주식시장이 생긴 뒤부터 항상 시장의 영웅은 있었다. 시장의 영웅은 증시 사이클 주기에 따라 2~3년간 지속된 뒤 사라지고 다음 사이클에서는 다른 영웅이 등장하는 것이 반복됐다. 세상에는 수천명의 애널리스트들이 있다.

그들 중 일부는 매 장세에 대해 귀신처럼 맞춘다. 하지만 그것은 고장 난 시계가 하루에 2번 정확히 맞는 것처럼 평생 몇 차례 잘 맞는 것일 뿐이다. 잘 맞는다고 해서 그것을 즐기다가는 시장에서 냉정하게 퇴출당한다.

스타지도자는 시장에 대한 극단적 분석을 통해서만 탄생한다. 그들은 결코 원칙에 충실한 애널리스트가 아니다. 자기만의 고유 이론을 갖고 있는 아웃사이더들이다. 과거 인물들은 결코 완전히 재기할 수 없다.

비싼 도자기는 일단 깨지면 결코 다시 회복될 수 없다. 언제 허물어질지 모르는 시장의 영웅들에게 의존하기 보다 자신의 파괴를 멈출 수 있는 심리 훈련을 하는 게 훨씬 중요하다.

주식 매매는 매우 어려운 게임이다. 장기적으로 계속 성공하고 싶은 투자자들은 매매에 신중해야 한다. 나태해서도 안되고 숨겨진 심리적 현상도 충분히 이해해야 한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매매는 종종 충동적인 사람이나 도박꾼, 세상살이가 만만해 보인다고 생각하는 나이브한 사람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인다.

주식시장에는 4종류 동물이 자주 등장한다. 바로 황소와 곰, 돼지와 양이다. 황소(매수자)는 뿔을 들이박으면서 싸워 돈을 번다. 곰(매도자)은 주먹으로 내리침으로써 돈을 번다. 반면 돼지(욕심만 많은 개미)는 탐욕을 만족시키기 위해 매매하다 결국 도살당하고 만다. 양(마음씨만 착한 순진한 투자자)은 추세와 비밀정보 및 권위자를 쫓아다니다 잡혀먹고 만다.

성공투자자는 머리를 이용하여 매매를 한다. 어떤 일이 있어도 끝까지 침착한 상태를 유지한다. 반면 아마추어는 그들의 매매에 의해 스스로 흥분하거나 위축되게 된다. 감정적 반응은 시장에서 감당할 수 없는 사치품이다. 감정적인 의사결정은 시장에서 죽음으로 이어진다.

당신의 감정은 당신의 계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당신이 지나치게 겁먹거나 오만하거나 흥분한다면 당신의 계좌는 분명히 고난을 겪을 것이다. 흥분이나 두려움이 당신의 정신을 가리고 있다면 매매를 중단하라. 투식투자자로서 당신의 성공과 실패는 당신의 감정을 지배하는 데 달려 있다.

몇 번의 성공이 당신을 파산으로 이끈다

당신이 주식투자를 할 때는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들과 경쟁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이 경쟁하는 공간은 당신이 실패하는 것이 훨씬 쉽게 되어 있다. 당신의 감정이 매매에 개입되는 것을 막지 못한다면 싸움은 이미 끝난 것이다.

대부분의 아마추어는 몇 번 승리하면 자신이 천재가 된 것처럼 느낀다. 하지만 매매에서 승했다고 감정이 고양되면 자신을 파괴하게 된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시장에서 죽음을 맞는다. 시장은 부자들을 위해서만 존재한다. 당신이 원칙을 어기고 성공할 수 있을 정도로 훌륭하다고 믿는 것은 흥미진진하다. 그것은 투자자들이 원칙을 어기고 자기 파괴적인 국면에 들어갈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일반적인 음주자는 칵테일이나 와인 또는 맥주 몇 잔을 즐기지만 충분히 마셨다는 생각이 들면 그만 마신다. 하지만 알코올 중독자는 다르다. 한번 마시기 시작하면 완전히 취할 때까지 마시고 싶은 욕구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주정뱅이는 술을 끊는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한다. 그러나 그가 이미 술 마시는 것을 통제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알코올 중독자는 자신이 겪는 문제를 모두 부정한다. 음주를 조절할 수 있다는 환상을 버리지 못해 그들의 삶은 나락으로 떨어진다. 알코올 중독자는 자신이 중독자라는 것을 인정해야 해결책이 있다.

'매매 중독'에 빠졌다는 것을 인정해야 파멸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날 수 있다

알코올 중독자가 중독을 부정하는 것처럼 손실로 계좌를 망가뜨리는 투자자도 손실을 입는 자신의 매매 과정을 통제할 능력을 읽고 있다는 것을 부인한다. 매매 기법을 바꾸고자 하는 투자자는 마치 양주 대신 맥주를 마셔셔 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나겠다고 하는 알코올 중독자와 똑같다.

알코올 중독자가 회복되려면 중독자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주식투자에서 이익은 투자자로 하여금 자신이 강력하다고 느끼게 만들고 심리적으로 들뜨게 만든다. 투자자는 다시 높은 이익을 얻고자 조심성없는 매매를 하게 되고 그들의 이익을 반납한다. 투자자 대부분은 제법 큰 손실의 연속에서 오는 고통을 참을 수 없다. 그들은 바위에 머리를 찧고 죽은 뒤에 시장에서 퇴출당한다. 소수만이 중요한 문제는 그들의 방법이 아니라 그들의 사고방식에 있다는 것을 체감한다. 그들만이 변할 수 있고 성공투자자가 될 수 있다.

알콜 중독자와 마약 중독자들은 전통적인 정신과 치료보다는 서로 돕는 모임(AA? Alcoholics Anonymous, 금주자협회)에서 더 잘 회복된다. AA회원들은 항상 술이 깬 상태로 있고, 그들의 삶도 새롭게 시작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이 AA에서 알코올에 대해 나누는 얘기 가운데 알코올을 손실로 바꾸면 매매중독증에 빠진 주식투자자들의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다.

AA회원들은 술이 깬 상태로 있을 수 있도록 그들의 사고(思考)를 바꾸는데 12단계의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이 프로그램은 사람이 성장하는 12단계를 응용한 것으로 주식매매에 적용하면 시장에서 돈 잃는 것을 멈출 수 있을 것이다.

패자는 알코올 중독자가 음주에 대한 욕구를 느끼는 것처럼 매매에 대한 욕구를 느낀다. 그들은 충동적 매매를 하고 매매를 쉬지 않는다. 잃은 사람은 왜 자신이 잃었는지를 알지 못한다. 그 이유를 알았더라면 다른 시도를 해 보았을 것이다. 패자는 탈출구를 찾고자 노력한다. 매매 기법을 바꾸거나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사고, 시장전문가의 조언을 구한다. 그들은 어린이가 산트크로스를 믿는 것처럼 구원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이미 방향감각을 상실했다. 패자는 손실이 쌓이고 투자원금이 줄어들면 이미 잃고 있는 포지션에 물을 타고, 시장추세에 거스르는 매매를 한다. 패자는 이런 궤도 수정을 통해 일시적으로 이익을 본다. 그러나 잃고 있는 투자자들은 점점 더 통제를 잃는다. 알코올 중독자는 일찍 죽는다. 잃고 있는 투자자도 대부분 시장에서 퇴출당한다.

증시는 마치 바다와 같다. 바다는 당신의 희망과는 상관없이 움직인다. 주식을 샀는데 오르면 즐겁고, 매도포지션을 갖고 있는데 주가가 오르면 공포에 휩싸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느낌들은 시장 안에 있는 것은 아니다. 당신 마음속에 있을 뿐이다. 시장은 당신의 존재를 인식하지 않는다. 당신은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어떤 행위도 할 수 없다. 당신은 오로지 당신의 행동만 통제할 수 있을 뿐이다. 바다에게서 느끼는 당신의 생각은 단지 당신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것이다.

카지노는 술에 취한 고객을 좋아한다. 그들은 도박자에게 공짜술을 먹인다. 술에 취한 사람이 도박에 더 감정적이기 때문이다. 카지노는 똑똑한 게이머는 기피한다. 월스트리트는 카지노에 비해 공짜 술이 적다.

2012년 4월 29일 일요일

[[펌]] 바카라 게임시 중요한20가지.

1.여유를 가지자.

2.뒷전플레이 금지

3.답은 미니멈베팅

4.자신만의 배팅법을 지켜라.

5.찬스벳은 랜드돈으로 하지만 정안될댄 한번씩 질러도 보자.

6.화내지말고 웃자

7.딜러의심금물

8.목표될때마다 환전하기 수표로..

9.새벽 4시이후를 잘활용하자

10.윈컷은몰라도 로스컷은 지키자.

11.한번만 배팅하고 끝내고싶을때 그때가 그만둘 타이밍

12.본종목이 안될땐 부종으로 가서 잠시즐기자.

13.줄은 따라가자.

14.플레이만 가자. 어차피 두개공략은힘들다.

15.본전만 10시간유지하다가 따는건 한시간!

16.가족을 항상 생각하자.

17.큰욕심은버리자.

18.배운다는 생각으로 겸손하게 하자

19.딴돈은 술쳐먹더라도 좀 쓰자.

20.최후의승자가 승리자다 앞의승리에 연연말자.

로우 바둑이의 3대 기본 전략

바둑이게임은 세븐포커게임과는 진행방법과 게임룰이 전혀 다르다.
상대방의 패를 한장도 모르는 상황에서 베팅이나 컷트수등으로 상대의 카드를
읽고 예상해야 하는 바둑이게임은 세븐포커게임보다 훨씬 스피드하고, 게임의 운영이나
스타일 그리고 승부를 거는 방법등 많은 차이가 있음을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세븐포커게임보다는 좀 더 공갈이 잘 통하고 더 많으며, 그렇기에 배짱도 더 필요하기에
실력 차이도 더 큰 게임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베테랑게임 고수들일수록 세븐포커 보다는 바둑이게임을 훨씬 더 선호합니다.
로우 바둑이 에서 고수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정도가 되려면 상대의 패를 한장도
볼 수 없는 상태에서 단지 베팅과 그외에 여러가지 상황만으로 상대의 그 적중도가
적어도 60~80% 정도는 돼야 한다
이 로우 바둑이 게임은 보통 1타임(1번 바꿀 수 있는 게임) 2타임, 3타임이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3타임을 즐기는 상황이기에 설명 또한 3타임을 기준으로 하겠다.
로우 바둑이 게임을 게임의 진행방법이나 스타일로 판단할때 굉장히 간단하고 쉬운 게임처럼
느껴질 지도 모르겠지만 그것은 아주 잘못된 생각이며 실제로 로우 바둑이 게임은 세븐 포커보다 훨씬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게임이다.
그렇기에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로우바둑이 노하우를 한가지 한가지 씩 터득해 가면서 고수의 길을 가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본론에 앞서 지면 관계상 세븐포커와 같이 상세한 설명을 못하고 가장 중요한 점들 만을 선택해 설명하게 된 점에 대해서 몹시 죄송스럽고 유감 스럽게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제 베테랑게임 로우바둑이의 3대 기본 전략을 알아보기로 합니다.

로우 바둑이의 3대 기본 전략
(1) 1, 2, 3 츄라이(보통 베이스라고도 하며 3장으로 되어 있는 상황을 의미한다.)
는 메이드가 아니고 베이스 일뿐이다. 바둑이 명언중에 "1, 2, 3, 베이스는 k메이드에게 진다"
(2) 패턴 스테이는 9보다 좋은 카드가 아니라면 가능한 하지 않는다.
(3)좋은 베팅 위치에서 승부하라.

포커게임 노하우=베팅의 지혜...습관에 집중하라

 습관에 집중하라.

이기기 위해서 제일 먼저 할 일은 자신을 기록하는 일이다.
자신을 기록해야만 습관을 관찰할 수 있다.
아울러 습관을 관찰해야만 자기 자신을 파악할 수 있다.

그 다음으로 해야 할 일은 습관과 결과를 모아서 분석하는 일이다.
습관과 결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면 어떤 것이 좋은 습관이고 나쁜 습관인지 알 수 있다.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에 대해 분석이 끝나면 다음으로 해야 할 일은 가장 나쁜 습관을 고치는 일이다.
이것은 독일의 식물학자 유스투스 리비히가 말한 최소량의 법칙과 유사하다.
즉 ‘필수 영양소 중 성장을 좌우하는 것은 넘치는 요소가 아니라 가장 부족한 요소이다’는 말처럼 최대가 아니라 최소가 성장을 결정한다는 말이다. 베팅에서는 좋은 습관이 승리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나쁜 습관이 패배를 만들어 낸다.
   
이 말은 정말 무척이나 엄청나게 대단히 중요하다.

왜냐하면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이 동일한 크기의 비중이 아니기 때문이다.
베팅에 있어 나쁜 습관 하나를 줄이는 것은 좋은 습관 하나를 늘리는 것과 결코 동일할 수 없다. 나쁜 습관하나는 좋은 습관이 만들어내는 플러스의 몇 배 이상에 마이너스를 만들어 낸다.

다시 강조하지만,
“좋은 습관이 승리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나쁜 습관이 패배를 만들어 낸다.”

왜 그럴까?

베팅에 있어 승리는 사람이 만들 수 없는 것이지만, 패배는 사람이 만들어 낼 수가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베팅에 있어 우리는 패배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지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님을 명심해야만 한다.

패배하지 않는데 최선을 다하다 보면 기회를 기다릴 수 있다.
기회를 기다리다 보면 행운이 다가온다.
행운을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이 곧 실력이다. 

명심하라.
작은 승부는 사람이 만들 수 있으나
결국 큰 승리는 사람이 만들 수 없다.
단지 겸손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실력을 갖추었을 때 감사한 마음으로 행운을 받아들일 뿐이다.

그래서 베팅에서 고수들의 싸움은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그들 사이에서는 무수히 많은 잽이 오갈 뿐이다.
시간을 가지고 베팅의 본질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해 보라.

베팅은 결코 이길 수 있는 게임이 아니라 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게임일 뿐이다.

< 과거의 글을 뒤적이다 보니 비슷한 주제의 글이 있어, 과거에 적은 글이라도 역시 도움이 될 것 같아 첨부해 본다.>

승부를 결정짓는 것은 묘수가 아니라 패착이다

제가 게임 혹은 투자에 있어서 가장 닮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극강의 바둑고수 이창호 사범입니다.

저는 이창호 사범을 만난적도 없고 바둑을 그리 잘 두지도 못하지만
그는 제가 한평생 추구하는 진정한 고수의 모습과 무척이나 닮아있습니다.

그의 가르침은 사실 너무 쉬워서 배우기 어렵습니다.

포커를 치면서 끊임없이 그를 닮으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그리고 번번이 그를 닮기에는 너무나 부족한 저를 발견하고는
가끔 머리를 긁적이곤 합니다.

베팅에 있어서 이창호 사범의 가르침은 거의 교과서 수준입니다.
지금은 나름대로 기풍이 많이 변했지만,
과거의 그가 주로 사용하던
침착한 수읽기, 기다림의 능력, 두터움의 활용 등은
감히 베팅의 진수를 보여 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의 수많은 장점 중에 특히 베팅에서 제가 가장 닮고 싶은 부분은
그가 꾸준히 80점 이상의 수를 둔다는 부분입니다.

그렇습니다.

포커에서 사람들이 이기지 못하는
가장 큰 원인은 100점 짜리 베팅을 못해서가 아니라
가끔 0점짜리 베팅을 하는데 있습니다.

이것은 진실입니다.
느리고 미련해 보일지라도 100점 짜리 수를 많이 두기 보다는
0점짜리 수를 두지 않는 곳에 고수의 길이 있습니다.

솔직히 포커관련 글을 적고 있는
저 역시 아직도 고수라고 말하기 부끄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말할 수 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제가 0점짜리 베팅을 자주하는데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 역시 사실은
100점 짜리 수를 두지 못해서 지는 것이 아니라
자주 0점 짜리 수를 두기 때문에 지는 것입니다 .

100점 짜리 수를 못 찾으면 80점 짜리 수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80점짜리 수를 발견하지 못하시면 60점 짜리 수라도 찾으면서
타협을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상대방이 높은 점수의 수를 두었다고 해서
반드시 더 높은 점수의 수를 찾아야만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 대부분의 승부는 누가 높은 점수의 수를 많이 두었냐가 아니라
누가 낮은 점수의 수를 적게 두었느냐 에서 승부는 갈리게 마련입니다.

물론 이점은 포커 뿐만이 아니라
최강의 고수들이 펼치는 프로 결승바둑에서도 수없이 증명되었습니다.
큰 결승 승부일수록 명국이 없는 이유는
초절정 고수들도 큰 승부에서는 욕심, 긴장, 흥분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승부에 집착해 너무 100점짜리 수를 두려고
무리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런 집착이 자신도 모르는 0점짜리 수를 불러오기 마련입니다.

0점짜리 수가 나쁜 이유는
그 수로 인해 벌어진 차이를 좁히기 위해 더욱 더 심리적으로
100점짜리 수에 대한 집착을 하게끔 만드는데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 0점짜리 수는 필연적으로 늘어나게 되고
결국 이런 악수들이 모여 승부를 패배로 몰고 가게 되는 것입니다.

지고 있을수록 승부를 천천히 이끌고 나가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그런 모습을 변함없이 보일 수만 있다면
언젠가는 이기고 있는 사람에게도 오히려 100점 짜리 수를 둬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고수가 된다는 것은 이처럼
0점짜리 베팅을 하고도 변함없는 침착함으로
100점짜리 수에 집착하지 않는 유연함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포커나 다른 베팅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얼마나 큰 승부를 이기느냐 혹은 얼마나 자주 이기느냐가
베팅의 승패를 가르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대부분의 승부는 얼마나 큰 실수를 자주하지 않느냐에 달려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하십시오.